① 방문일시 : 202005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리만나려고 예약하니 풀예약되어있어서 다음날 가장 빠른시간으로 예약해서 만나고왔습니다.
노크를 하니 바로 문이 열리는것으로 보아 기다리고있었던 모양입니다~^^
굉장히 활기차고 붙임성좋은 유리! 스튜어디스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맞이합니다.
어떻게보면 순수한 시골처녀같은 모습에 마음이 동하는군요
그러나 결코 예사롭지않은 전투적인 몸매! 반전매력이 압권이군요.
처음 봤을때 생각보다 통통하구나 싶었는데.. 벗겨보니... 가슴이 너무 커서 상대적으로
커보이는 느낌이군요 통통한 체형이 아니었습니다
풍만하고 탄력있는 가슴에 젖치기를 받아봅니다...똘똘이에.. 피가 쏠리는군요 .
젖 사이에 똘똘이를 끼운 후 흔드는 서비스 이후 안마에서 물다이타는것마냥 가슴과 꼭지로 오감을 자극합니다.
젖치기에서 꽤나 큰 자극을 느꼈던 반면 가슴애무는 상당히 소프트했습니다.
원샷핸플했는데 다소 빠르게 본게임 돌입했습니다. 정상위 자세에서 자기의 다리로 제 다리를 꽉 고정시켜놓고 더 박아달라는 듯한 교성을 내지르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한발을 뽑혔습니다.
너무 힘을 뺀 모양인지 20분을 쉬고 핸플을 했으나 발사는 실패.
다음번엔 투샷 혹은 b코스를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함께 해준 유리에게 감사합니다
즐달했고 재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