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음..보리 매니저는...정말 보면 볼수록 이쁘고..
보면 볼수록 귀엽고.!! 보면 볼수록 상냥하고..!!
먼가 진짜..챙겨주고싶다..넣고 싶다..빨고 싶다.!!
보리를 보고 싶은 무언가가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나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여린 모습도 보이고..정말 귀여운 모습도 보이고..
그리고 남자를 잘 챙기는 느낌..??
먼가 귀여워서..미쳐버릴꺼 같은..그런 억양과 말투로...오빠오빠하는데...
정말 같이 있는 시간동안 간드러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런 보리 매니저..정말 좋았는데요...아~~ 샤워하면서..씻겨주면서..
그리고..같이 홀라당 벗고 있는데...!! 너무나도..미치도록 땡기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둘이서 홀라당 벗고.!! 앵앵거리는 보리를..제 품속에 안겨놓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같이 이야기 하면서...보리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는데.!! 아!! 미치겠더라구요.!!
하얀 피부에..탱글한 피붓결..!!! 거기에..촥 감기는 아담한 싸이즈의 몸매..
그리고..앵앵거리는..목소리..거기에.눈은 항상 저를 쳐다보고 있는 보리..
웃는 얼굴로 항상 아이컨텍을 해주는 보리.!! 아~~ 진짜..
보면 볼수록 귀여워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이런 여자친구가 어디 있겠나 싶을 정도로
정말 여자친구 이상으로 정말 잘 대해주는 보리 매니저..!!! 정말 귀여운..여자 보리..
일단..그 모습에..넣고 원샷끝..!! 근데 또 보니..또 하고싶더라구요..ㅋㅋ
사정했는데도..계속해서 땡기는..그런 친구는..보리가 처음인거 같았습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땡기는 그런 스타일의
보리 매니저네요...정말 좋았고..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