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에 할것도 없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 친구랑 간단하게 소주한잔 걸치고
당구로 떡값내기(물렸네요...ㅠㅠ) 하고 업소를 찾아보는데 별내에 한국오피가 생겼네요.
왠걸 가격도 착하네요~
바로 전화를 하니 2명동반은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대기후 입성했습니다.
가격이 싸서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보자마자 불끈거리네요^^
남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ㅋㅋㅋ
얼굴은 이뿌장하고 약간 눈가에 색기가 흐른다고 해야하나.... 몸매는 약간 통통하니 제가
원하는 그런 몸매네요ㅎㅎ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하는데 눈빛이 참 색스럽고 자꾸 눈이 가네요~
같이 샤워후 기대하던 서비스 타임~
흠.... 애무해주는데 부드럽다가도 강하게.... 강약조절이 참 능숙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를 다룰줄 아네요~
이러다가는 얼마 못버틸거 같아서 ㅜㅜ 제가 위로 올라가 애무해주니 반응이 활어 저리가나네요~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정상위로 격하게 전투후 얼마 못버티고 장렬히 발사합니다.
시간이 약간 남아 대화를 하는데 사람을 참 편하게 해주네요
그동안 태국만 열심히 달리다가 한국오피를 가보니 왜 신토불이~ 하는지 알겠네요~
당분간은 수지생각에 자주 찾아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