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일 금요일 6시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송내 북부역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코로나도 확실히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동안 최대한 꾹꾹참으며 어떻게든 해결을 해봤는데
이놈의 욕구가 점점더 커지더니 겉잡을수없이
커지면서 결국에는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가게되면 만나는 지원이로 예약을하고나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큰가슴과 엄청난 서비스로 저를
미치게 만들어주는 지원이를 만날생각에 들떴습니다.
간만에 만난 지원이의 서비스를 받으니 모라고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의 자극적인 느낌이 저를 흥분하게
만드는데 이 좋은 쾌감을 너무 오랜만에 받다보니
지원이의 서비스를 좀더 받고싶어서 더 해달라고 요청을
하니 흔쾌히 더 해줬습니다. 거기에 더욱더 강한 흡입력으로
저를 미치게 만들어줬습니다. 지원이의 어마어마한 가슴의
출렁거림을 보면서 지원이와 합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최고의 절정을 맞이하면서 엄청난 분출을 하면서 끝났습니다.
그 정에도 정말 많은 횟수로 지원이를 봤습니다. 그런데 어제
지원이를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때 정말 많이 보던 지원이였지만 어제 한번더
만나게되면서 제대로된 지원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