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냐 만나고 왔습니다~
HUSH는 지난번 첫 방문이 었는데 당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얼만 안되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방식은 일반 오피이용방법과 같은 방식이며, 주차 1시간에 500원꼴이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세라복을 입고 있네요 히힛~
코스대로 샤워서비스 받으며 샤워 받고 누워봅니다~
전 육덕파이기에 육덕스러운게 너무 좋네요. 거기다 ㅅㄱ도 자연산이라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또 태국매니저들은 몸에 문신이 많은데 문신이 전혀 없습니다!! 문신이 없기에 좋아하시는분들 많은듯 하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뭔가 수줍은 느낌으로 ㅅㅂㅅ가 진행되는데 나름 귀엽습니다
본겜 들어가니 떡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페이크오르가즘이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며 수량도 많으며, 체위 변화도 자연스럽게 다 받아주네요
요약하자면..
1. 문신없음, 비흡연
2. 육덕통통 몸매 호불호갈릴듯
3. 로리한 느낌이 강하며 모든 체위를 부드럽게 다 받아줌
4. 질펀하고 하드한 느낌이 아닌 정말 나이다운 ㅅㅂㅅ로 뭔가 제대로 연하랑 노는 느낌?
이정도로 요약이 가능하네요^^;
이번 후기는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