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5.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이레놀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리사 매니져 보고왔습니다. 만나보니 업소 프로필 사진과 싱크로율 90% 이상이더라구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데 로리삘도 좀 있는거 같고요 ㅎㅎ
같이 샤워를 한 후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지 않고 침대위에서 올탈하고 부둥켜안고 서로의 체온을 나누면서 애인놀이를 좀 했습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정말 애인을 만난거 같은 기분이었어요.
본게임에서 리사는 똘똘이를 정말 좋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입으로 애무를 제 평생 이렇게 길게 받아본건 처음이었어요 ㅋㅋ
오죽했으면 얘가 혀로 닳아 없애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ㅋㅋ
삽입하니 역시 22살 어려서 그런가 좁보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몸도 전반적으로 여리여리해서 더 로리 느낌이 났던걸지도 몰라요.
옆으로도 해보고 후배위도 해보고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했고 리사도 오빠 좋아를 마구 외치는데 그 모습이 정말 섹시했습니다.
열심히 피스톤질을 한참하다가 다시 후배위로 강하게 뿌려줬습니다.
사정 후에도 침대에서 애인모드로 한참을 꽁냥꽁냥 거리다가 시간 꽉꽉 채우고 나왔습니다. 정말 마인드가 좋은 친구였어요.
또 이렇게 즐달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