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낙성대 러블리즈
④ 지역 : 낙성대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저는 몸음 움직이는 일을 해서 오랜만에 마사지나 받으로 갈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녁이라 전화하니 바로 전화를 받더구요
그런데 전화를 받을 때 좀 대충 받는 듯한 느낌은 있었는데 바뻐서 그렇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8만원 100분 드라이 + 아로마 이렇게 예약을 했습니다.
도착을 하고 와서 샤워를 하고 관리사분들 기다렸습니다.,
마사지를 하며서 이름을 물어봤는데 아이린이라고 하더라구요
드라이 때는 좋았습니다. 이 곳 저곳 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그떄 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드라이를 다 끝내고 나서 힘들다며 갑자기
침대 옆에서 누워서 자기 힘들다며 징징대고
아로마 힘들어 아로디시 힘들어 이러더군요
전 그래도 8만원이라는 돈을 냈기 떄문에
마사지를 받을라고 미안하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몰라몰라 이러면서 안 해주더군요 그러고 좀 짜증 썩이면서
대충대충하고 나오더군요 시간 끝났다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럴거면 다른 건마를 갓죠 거의 약 1.5배 더 주고 좋은 갑다해서
집에서 버스로만 30분 걸리는 곳을 갓는데 이렇게 대충대충해주고
비싼 건마는 처음입니다.
그러고 더 열받는건 카운터에 앉아 있는 실장?님 누군지 모르겠느데
그냥 대충 마사지 잘 받으셨어요? 이러고 이어폰 끼고 컴퓨터를 하더군요
전 다시는 이곳에 안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건전마사지에서 이렇게 당하는 건 처음이군요
다시는 푸잉 안 만나고 돈 더 주더라고 한국인 관리사 있는 곳 갈려합니다.
원래는 후기도 아까워서 안쓸라고 했느데 진짜 열받고 짜증나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