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롤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평일 휴무여서 에로티카를 다녀왔습니다~
시간적여유가 있을땐 확실히 마음이 편안합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 지나를 보기로하고 에로티카에 전화를 했습니당
도착해서 방에 들어가 잠시 기다리니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너무 오바스럽지않고 친근하게
마치 퇴근후 집에서 여자친구가 반기듯이말이죠 ㅋㅋ
물한잔 시원하게 때린후 샤워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데 혀가 정말 뱀이 따로없더라구요 움찔움찔 몸을 얼마나 떨었는지 정말 강력크합니다
그리고 돌아서 자연스럽게 알아서 리드합니다
정말 연애까지도 이렇게 물흐르듯 자연스러울수가없네요 자세도 이런저런거
알아서 다 유도하고 오히려 저보다 지나가 더 적극적이였습니다
프로의 마인드죠 ㅋㅋ 이런지나의 적극성때문에 물도 아주 시원하게 뺏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에로티카 입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