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글램 후덕 장신을 아주아주 좋아라 합니다.
그러다 문득 프로필을 살펴보는데 트윈의 무한녀 애니....육감적인 화신~~ㅋㅋㅋ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9시에나 된다는 말씀....그때 시간이 5시정도??ㅠㅠ
인기가 많은 아가씨는 예약이 힘들다는 것을 몸소 느껴봅니다.
퇴근하고 지인들과 술 한잔하고 담소좀 나누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가와 업장으로 출발~~
샤워 후 잠깐 대기를 하다가 시간이 됐는지 실장님이 손붙잡고 절 데리고 갑니다.
문이 열리고 호오!!!!
시원시원한 복장을 입은 아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만히 옆에 앉더니 내 얼굴만 빤히 자연스럽게 손은 허리에서 옷속으로 G컵의 가슴으로
'가운 벗자 오빠'
보통 뭐... 음료수 권하고 담배권하고 이것저것 신상애기가 오가는게 순서 아닌가?
근데... 나 이런거 좋아해 생략하고 바로 드가는거 좋아해 ㅋ
서두르는 것도 아니지만 글타고 너무 질질 끄는 것도 없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아가씨였습니다.
제가 좀 언니들을 많이 봤다면 많이 본 편인데...
체격 큰 언니들은 뭐랄까..착착 붙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게 보통 체형 언니들보단 좀 덜한데...
애니는 보들보들 거기다 뭐... 재방송 할 것도 없는 쳐짐없는 커다란 가슴
잘록한 허리아래로 이어지는 너얼찍한 엉덩이까지!!!
너무 탱탱하지도 너무 쳐지지도 않은 적당한 탄력!!!!
내 짧은 안마경력에 최고의 선수 중에 하나입니다.
BJ는 보통이긴 한데 머리를 잡고 깊이 넣어도 거부없이 제가 놓아줄때까지 1차는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서비스... 특출난 건 없지만 밧데루 자세에서 손과 입으로 동시에 자극을 해주는데...어후....
다시 솟아 오르는 똘이....이번에 애니의 가슴을 빨면서 붕가붕가~~역시...흔들리는 G컵의 가슴을 보면서
2차전도 마무리...이상하게 연애감 좋은 언니들을 만나보면 토끼가 된다능....ㅋㅋㅋ
이젠 3차전에 돌입합니다.
장시간 이어지는 BJ 제 다리사이에 엎드려 있는 그녀의 뒷태는 기냥 아주 기냥!!!
확 돌려서 기냥 막!막! 하고 싶었지만...전 소심한 매너남인지라...ㅋ
박고 있는 중에 표정을 살펴보니 너무 귀염귀염!!!
가슴도 눈에 계속 들어오지만 애니의 표정이 더 자극적입니다.
결국 그 표정과 야릇한 소리를 참아내지 못하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3번째 발사에 성공합니다.
도저히 힘에 부쳐서 끝나고 나란히 옆에 누워선 그제서야 대화다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서비스는 할 때는 서비스에 집중하는 스타일 인거 같습니다.
대화하면서 제 손은 그녀
가슴 사이에 그녀 손은 제 똘똘이에 벨 세번 울릴 때까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까와 달리 엄청 수다스럽고 조잘조잘
이제 막 20대 접어들어 10대티를 못벗은 말많은 어린 소녀?같은 그녀였습니다.
전 능력이 딸림에도 불구하고 3차전으로 끝났지만
능력 되시는 분은 4차전 5차전 쌀 수 있을 만큼 싸고가라고 호응해줄거 같은 언니였습니다.
성격 털털하고 쿨해서 손님 요구에 응할건 응하고 아닌건 아닌거고
부담없이 서비스에 대해 미리 얘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같은 시체족에게도 알아서 해줄건 다 해주는 언니같습니다.
단 진상끼가 보인다 싶으면 짤없이 쫓아내는 것 같더군요 ㅎㅎ
애니는 무조건 지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