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4] 탱글거리는 리얼 영계의 쫀득한 맛은 잊을 수 없네요.. 못 보면 후회할뻔 했네요
① 방문일시 : 5/1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쭉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베이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한가로운 일요일..... 오랬만에 쉬는 날인데.. 할일도 없고 집에서 뒹굴 뒹굴....
그러다 훅 하고 달림신이 들어 오시네요..ㅎㅎ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쭉빵 ~~~으로 결정....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오늘 베이비로 결정 ~~
[그녀는 ........................]

베이비+4 20살 158cm 42kg B컵
형님들 절대최강 리얼영계 베이비페이스 떴습니다!!!
이름과 찰떡인 소녀..리얼 갓!20살 한번보면 또 생각나는 아이.
이런일 처음해보는 순수함❤ 깜찍애교 청순귀욤와꾸.새하얀 뽀얀피부.
#갓20살 #청순귀욤 #깜찍애교 #반전매력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2 ~ 155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베이비 ~~~ 베이비 ~~~. 정말 아담한 사이즈에 가슴은 씨컵 되는 것 같네요. 아직 젓살이 남아 토실 토실합니다.
페이스 : 아무것도 몰라요. ~~~ 라고 써있네요.. 순진한 얼굴에 귀염 귀염합니다.
기타 : 흡연 안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따뜻해진 햇살을 받으며 베이비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비밀 대화를 나눈뒤에 올라가 봅니다.
똑똑똑.... 세번의 노크를 하니 잠시 뒤 문이 띠리링... 하면서 열리네요.
어두운 방안에 들어서는 순간... 현관에서 멈칫... 허걱 ~~~
제 앞에 어두운 불빛사이로 아주 자그마한 아이가 교복을 입고 서있는데...
넘 어려보여서.. 잘 못 온게 아닌지.. 잠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베이비가 쪼르르 달려와 제게 안기며 "오빠~~~. 반가워요.~~" 하네요.
그러면서 저를 이끌고 쇼파로 데리고가더니 쥬스한잔 따라서 제 옆에 앉는데...
이제서야 베이비의 얼굴을 보게 되네요..
순진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데.. 진짜 어려보이는데... 제가 잘못하는 건 아닌지 살짝 고민이...ㅎㅎ
그런데 말입니다... ㅋㅋㅋ.. 옆에 앉은 베이비가 글쎄... 넘 적극적이에요...
제 품에 쏙 들어와서는 제 몸을 쓰담 쓰담.. 하더니 순진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 보니...
순간적으로 베이비의 입술를 탐하고 있네요.. ㅎㅎ.. 상큼한 향기가 제 입안에 퍼지네요..
그리고는 베이비의 토실 토실한 어덩이를 토닥 토닥... 탱긑 탱글한 가슴을 주물럭 ...
한참이 이렇게 놀고 있었는데... 벌써 베이비의 반응이 진해 집니다... "흐~~으~~ 하~~"
이젠 샤워를 하러 갈 시간이네요...
샤워를 하기 위해 베이비가 옷을 벗는데.....
"오빠~~. 옷 입고 하는게 좋아요.. 벗고 하는게 좋아요..??"
허~~거~~걱... 아~~~ 잊어비리고 있었네요.. 베이비가 교복을 입고 있었다는 걸...
근데.. 이런 멘트는 어디서 알았는지....ㅎㅎ
불끔해진 아랫도리를 가지고 샤워하러 갑니다.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는 따로 해야 되었네요...ㅋㅋㅋ..
제가 교복 입고 하자고 해서 말입니다. ㅋㅋㅋ..
베이비는 먼저 샤워를 하고 있었기에 저 혼자 샤워를 서둘러 끝내고 나가는데...
[서로를 탐하며.............. ]
샤워실에서 나오니 베이비가 침대 안에 쏙 들어가 있네요.. 교복을 입고...ㅎㅎ
그리고는 저를 부릅니다.. "오빠~~ 빨리와~~" 그러면서 이불을 들추는데..
작은 아이가 교복을 입고 검은 스타킹을 신고 누워서 저를 유혹하고 있네요.. 그.. 성진국 비디오에서 봤던 모습에...
저도 모르게.. 침대로 뛰어 올라갑니다. ㅎㅎ..
제 옆에 쏙 들어와 안기며 제게 눈을 맞추는 베이비.. 초롱 초롱한 눈빛 사이로.. 야릇한 기운이 보이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훅 하고 시작된 베이비 타임... 이때부터 알았어야 하는데...ㅎㅎ
잠시 동안의 끈적이는 키스를 한 후 베이비가 제 목을 시작으로 온 몸을 훑고 다니기 시작합니다.
목에서 귀로.. 그리고 가슴으로... 내려가 괴롭히며 나즈막하게 신음을 내고는 탱글 탱글한 엉덩이를 옆으로 돌려 만질 수 있게 해주네요..
그리고 배로.. 내려가면서 정자세를 잡더니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하드하네요... 어디서 배웠는지.. 찌릿한 느낌을 최대한 느끼게 해주네요.
깊숙히 깊숙히 빨다.. 살짝 핥고는 주머니 쪽으로 내려가고... 그러다 허벅지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천천히 올라오네요..
제 눈을 마주치고는 키스를 하고는 제 옆으로 돌아 누워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제 제가 베이비를 맛볼 차례입니다...
베이비의 가슴... 씨컵은 될 것 같네요.. 거기에 탱탱하기 까지... 더불어 핑크 꼭지... 역시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죽입니다.
찬찬히 베이비의 가슴을 느끼고 있는데 베이비의 반응은 장난이 아니네요.. 살짝 소중이를 만져보니.. 벌써 흥건합니다.
어깨가 들썩이며 신음 소리가 점점 더 커져가니.. 마치 살아있는 물고기 같네요..ㅎㅎ
빨리 베이비의 소중이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장갑을 끼고 들어가 봅니다.
들어가는 순간 쫀득하게 쪼여오는 베이비.. 어려서 그런지.. 쫀득한 맛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런데 베이비가 "오빠~~~ 뜨거워~~ 좋아~~~~" 이런 드립을 치고
거기에 교복입고 있는 베이비를 보니 더 흥분되고 있네요..
쫀득 거리는 베이비의 소중이 맛을 보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베이비의 소중이가 제 움직임에 따라 반응을 하는데..
미칩니다... 이건 말 로 설명이 불가능...
정자세로 시작을 해서 베이비를 안고 달리다.. 깊게 느끼고 싶어서 다리 들고... 그러다 보니 점점 더 커지는 베이비의 신음 소리에
마무리 시점이 다가와... 스텐딩 후배위로.. 토실 토실한 베이비 엉덩이를 잡고... 듬뿍 쏟아냈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잠시동안 뒤에서 베이비를 안고 있다가.....
마무리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베이비가 오더니.. "오빠, 넘 좋아 ~~ㅎㅎ"
순진한 아이 같지만 섹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ㅎㅎ
이제 헤어질 시간인데 아직까지 붙어있는 베이비를 간신히 떼어 놓고 헤어지는데
현관에 서서 끝까지 저를 바라보고 있네요..
[Key Words ................]
리얼 영계 입니다..
그럴수록 아껴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매너있게 대해주시면 즐달 보장합니다.
#로리 #영계 #마인드 #좁은 동굴 #리얼반응 #탱탱한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