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너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1~2회 업소를 많이 다녔는대.. 최근 제가 내상을 많이 입어서
업소를 안다녀야겠다 마음먹었는데
비너스 방문후 마음이 바꼈습니다
안가야지 하면서도 남자 마음이 손으로만 풀수도없고 심사숙고 끝에
예약을 했습니다
내상당하기 싫어 실장님 추천하는 친구 보겠다고 하니
다나 추천 해주시네요
오랜만에 여자랑 몸을섞는거라 들뜬기분으로 갔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주는호실로 입장 다나매니져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우선 와꾸는 와소리 나옵니다 이정도면 뭐 내상 안입겠다는 생각을했지만
중요한건 서비스죠
제손을 잡고 샤워하로 가네요
근데 이친구 기본적으로 애교가 너무 많네요
계속웃어주고 말걸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히 샤워후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야릇한웃음지으면서 여기 여기 이러면서 애무해주는데
제가 오랜만이라 그런지 와 미치겠네요 진짜 별의별생각을 다하는데
다나는 그것도 모르는지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진짜이러다가 입에 마무리할거 같아 머리잡고 강제로 멈췃네요
잠깐 쉬었다가 콘착용하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다나가 올라와서 흔드는데 그냥포기했습니다
제똘똘이는 화산 폭발 하듯이 뿜어내내요
진짜 살짝 부끄럽기도 한대 그만큼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강력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가게 찾아서 기분좋네요
자주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