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끝내주는 언니 봤습니다.
안마에는 좋은 언니들도 많지만 이 언니는 그냥 독보적이네요.
반도에서 흔히 보는 스탈이 아닙니다. 그냥 남미 브라질리언 스타일이에요.
머리를 밝은 브라운으로 염색하고 몸도 태닝을 했나봐요. 갈색으로 윤기가 자르를 흐르는데
얼굴 표정은 요염과 색기가 흐르고 풍만한 유방과 엉덩이의 색기는 그냥 보는 순간에 바로 발기하게 만듭니다.
PKK하러 클럽에 올라갔을 때 그냥 잘 노는 언니가 하나 있으면 33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클럽을 그냥 삼바축제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이뻐요. 진짜 이쁘구요 키는 160 중반 정도 되는데 떡감 좋은 글램 바디의 소유자입니다;
클럽에서 맛봬기 꼽아주기 하는데 바로 싸버릴뻔했습니다.
이건 저세상 연애감이에요.
겨우 꾹 참고선 아래 방을로 내려갔는데 침대 위에서도 사람을 그냥 아주 죽여줍니다.
서비스고 애무고 뭐고 그냥 막 미쳤습니다. 아주 색에 꼴은 언니에요.
피스톤 몇번 치지도 않았는데 그냥 폭발하는 것처럼 사정하게 되더군요. 진심 미친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