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리얼에스테틱
④ 지역 : 부천 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도 못만나고 굶주려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놈 생일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업소얘기들을 하던중!?!?!?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던 업소에요.
두놈이 다녀와봤다며 극찬을 하길래 첨에는 그지같아서 두놈이 날 맥일라그러나 싶었지요ㅋㅋ
나도 왠만한데 다녀봐서 뭐 다 거기서 거긴거같은데 이것들이??ㅋ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그건 아닌거같애서 도대체 뭐가 좋은가 검증차 다녀왔지요.ㅋ
아.. 궁금하면 잠이 안오지요? ㅋ
여차저차해서 듬직한 실장님 만나서 입장전에 코로나 때문에 발열체크를 하신다고 해서 열도 체크하고 손 소독까지 하고 나서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 룸에도 관리가 끝나면 소독제를 이용해서 항상 소독한다고 하시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ㅋㅋ
검사가 끝나고 업소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다크엘프마을? 그런느낌이네요ㅋ
예전에 신중동역 근처에 어떤 업소 갔더니 배드에 빨간벽돌로 높이조절을ㅋㅋ헐퀴..
그런곳과는 확실히 비교되네요 아마도 사장님이 섹쉬한 마담스타일 아닐까 하는?? ㅋ
하여간에.. 씻고 누우니 제이가 입장하네요.
웁.. 초슬림.. 제가 44사이즈 성애자이기도 하지만! 일단 비계를 싫어하는지라 스타일은 딱!
확실히 여자고 남자고간에 나이가 깡패라ㅋ 20대초반이라 그런지 상큼한 고런맛이 있지요ㅋㅋ
서비스 시작했지요.
마인드는 주변 비슷한 뭐시기들 비교하면 아주아주아주 대박쓰!!
모르긴해도 시스템 구성이 여기만큼 다채롭고 재밌는데가 이주변에 없을걸요..?? 므흣~ㅋㅋ
일단 저는 이래서안되 저래서안되 손님하고 밀당하고 자기 기분나쁘다고 싫은티 팍팍내는
그따위 마인드로 쉽게 돈이나벌자고 일하는 언니들 아주아주 혐오하지요. 그래서 프리패스~!!
밀착스킬도 장난아니게 좋은데 초슬림이라 육덕진맛은 없고요 하지만 나는 대만족!! ㅋㅋ
진짜 압권은 완전노력파!! 업소 다닌이후로 이렇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사람 첨보지요.ㅋ
배려심도 너무좋고 손님 기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요.
너무너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그냥 고마운 느낌이 드는?? 그런 시간이었지요.
언니가 몸을 안사리니까 뭐하나 안좋은게 없지요! 이건 진리.. ㅋㅋ
아무튼간에 이업소 시설이며 언니들 마인드며 뭔가 관리가 잘되는거같애요.
끝나고 실장님이 묻는 후기도 뭔가 계속 발전을 하려는듯한 인상을 주고요.
친구놈들이 얘기한 언니들은 시간이 안맞아서 못봐서 아쉽긴한데..
아주 만족한 시간이어서 극찬의 이유를 어느정도 알수있었지요. 왜 그동안 나만 몰랐나??
언니들이 손님에게 내상입히는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장담하던데
실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기니 그럴법도 하네요.
방문하고 후회는 안할걸로보이는 그런 업소였어요. 궁금하쥬? 가보세요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