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탠딩초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규업소를 몇몇 보다 한곳을 발견후
전화로 예약을 해 받은 주로에 도착했더니
전에 와봤던 익숙한 ?낯익은 ? 곳이였다
이른 시간인데 대기하는 손님들이 꽤 있었고
기대감도 스물스물 올라왔다
직원 안내받아 엘리베이터에 타고 문이 열린순간
와~감탄을 금치 못했다 진짜 클럽인줄알았다
바로 앞에 테이블 의자에 앉아 간단하 설명을 듣고
커텐이 오픈 되었다 세번째 줄에 가운데 168?170?정도에
가슴 또한 훌륭했다 꽉찬B? 아님C ?정도 슬림하고
인형같은 와꾸의 30번 언냐를 외치고 클럽입장!!
의자에 앉는 순간 2명에 서브언냐들~!! 키스세레와
BJ에 여기저기서 들리는 S드립에 나도 모르게 외쳤다
서브를 하던 13번 언냐에게 너도 같이가자~ 콜~ 이라는 대답과 함께
방으로 내려가 침대에 누워서는 13번 언냐에 깊은 딥키스와
방울이를 만져주는 손스킬...꼭지는 부드럽게
빨아주며 BJ이를 해주는 30번 언냐 여성 상위로 훅들어 온다
양쪽에서 끊이지 않는 키스와 BJ에 금방 신호가 온다
30번 언냐를 돌려눕혀 정상위로 밀어넣엇다 강하게 조여온다
그 느낌을 이어 속을을 내려는데
13번 언냐에 훅 들어오는 똥까시.....주름하나하나
훌고가는 스킬이 장난 아니다 속력이 줄어들고 느끼게 되는 황홀함
더이상 지체하지못하고 이대로는 사정해버릴꺼같아
못참겠다 라는 말을 하고 전속력으로 미친듯이 달리며 사정했다
사정후에도 한참을 안고있다 담배를 피고 울리는 벨소리와함께
곧 다시온다는 말을 남기며 1층으로 내려와
짜파게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왓다
다음에도 오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30번13번 언냐들
클럽 구석에서 즐기던 7번 언냐도 초이스 해봐야겠다
30번에 강한 쪼임 /들어올땐 뽑을 듯한 빠지때는 쿨한 롤링썬더같은 BJ스킬..
13번에 현란한 딥키스/귀를 간지럽히는 S드립/황홀함에 쌀뻔한 똥까시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