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nf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저녁 아 지금 12시가 지났으니 하루가 지났네요
불과 4시간도 안된 nf아라 후기입니다
지금도 제 분신과 입술 손에는 nf아라의 기운이 남아있네요
토요일 저녁에 할건없고 부랄을 득득 긁다가 삘받아서 다오에 갔습니다
실장님께 귀여운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고,
실장님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nf중 아라가 완전 초짜에 귀여운아가씨라고
오빠가 잘 적응하게 도와달라고 하길래 콜! 했습니다
기세고 빡센서비스 하드한 서비스보단
부드럽고 편안하고 애교넘치는 분위기를 좋아하기에
그리고 nf아라가 완전 초짜라는 말에
클럽 보다는 1대1 원탕으로 nf아라와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nf아라의 첫인상은 뽀얗고 영계같고 아담하고 귀여운 꼬맹이!!
보자마자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오빠 안뇽?" 깜찍하게 애교부리는모습!!
아~ 이 아이와는 달달~~~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보다 많이 작고 아담한 nf아라라 제 무릎위에 앉히고 어와둥둥 귀여워해줬습니다
가볍게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nf아라를 눕히고 애인모드에 돌입했네요
불이 밝아서 부끄러워하는거 같아서, 불의 밝기를 좀 내리고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한품에 쏘옥 안기는 nf아라를 부드럽게 소중한 여자친구 대하듯이 애무했네요
서서히 긴장을 풀어가면서 흐느끼는 nf아라가 조심스럽게 bj를 해줬고
느낌좋게 잘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성상위 후배위 그리고 다시 정상위
정말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nf아라와 연애를 즐겼습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연애가 끝나고 남은시간동안
다시 무릎위에 nf아라를 앉힌채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해줘서 고맙다고,
다음번엔 자기가 더 잘해주겠다고,
제 품에 안기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정말 풋풋한 여자친구를 만난기분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짓고 나와서 실장님과 꼼꼼하게 후미팅 했습니다
다음번에 올때에도 nf아라보여달라고 얘기했네요
정말 풋풋하고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