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6일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강남은 일 끝나고 야간이나 되어야 가는데 어쩌다 주간에 강남을 지나게 될 일이 있어서 돌벤져스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 미팅 때 실장님께 오늘은 애인모드 컨셉으로 보겠다고 하니 보영씨를 추천하셔서 샤워 후 보영 씨 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약간은 이국적이면서도 섹시한 인상의 보영씨가 맞이하였습니다. 침대에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영씨가 제 가운을 벗기면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물다이는 가볍게 패스하고 마른다이에서 키스로 시작하여 보영씨의 서비스 스킬을 맛보았습니다. 애인모드라서 서비스는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마른다이에서 뒷판을 공략당했습니다.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기도 하고 제 분신도 폭발 직전이라 타임을 외치고 장비 착용 후 보영씨와 합체를 하였습니다. 쾌감에 젖어 몇 번을 움직이다 그대로 허무하게 끝을 맺었습니다.
매니저에 대해 요약하자면 서구적이면서도 섹시한 외모의 슬래머입니다. 와꾸/서비스/애인모드 셋 중 첫 번째의 성향이 강한 매니저이지만 그렇다고 서비스나 애인모드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과 대화를 잘 맞춰주고 대화 중간중간 웃는 미소가 무척이나 눈부셨습니다. 주간에 강남을 지나갈 일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주간에 강남을 지난다면 다시 한 번 보영씨를 볼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