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매니저 : " 클레오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참았더니 발정났습니다..
도무지 못참을것같은 엄청난 꼴림이었기에
최근에 갔던 주인공! 오늘 따라 특히나 더 떡감좋을거같은 글래머 언니를 찾아봤는데
클레오가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한 시간뒤 예약이 가능 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
part1. 첫만남
오우 섹시합니다 몸자체가 자체 섹시입니다
발육이 틀려요 이건 모 무조건 즐달 ㅋㅋㅋ 별일 없다면 하며 예상해버렸습니다
애무들어오는데 오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했습니다
여기저기 만져대는데 애무느낌도 좋았지만
내손에 전해지는 부드러운 살 느낌이 더 좋았네요
숨결도 왜케 꼴릿하게 살살 간지럽히는지 어우 닭살 소름 행복
만감이 교차되었습니다
느낌 충만했던 애무타임후 후끈했던 비제이
진짜 후끈합니다 열날정도로 전해오던 쾌락이
숨소리가 안거칠어질수가 없었습니다
쭉 올라간 기막힘 타이밍에 콘 장착후 과감하게 뒤로돌려서 뒤치기로 시작
뒤로 돌려 놓고 보니 힙 라인이 진짜 오우 좋아요 그냥
허리 붙잡고 연신 펌프질 ~~
흥분이 너무된 상태였기에 조금 신속하게 펌프질 했습니다
잘 받아주며 맞춰주는 클레오! 근데 아직 내가 좀 부족한가봅니다ㅠ
다시 페이스 조절을 하려고 부드럽게 펌프질
하다보니 어느샌가 슬슬 반응 보이던 클레오ㅎㅎ
나름 정복감을 느끼려는 찰나였는데 넘 서둘러서 해서 그런가
그만 사정해 버렸네요 조금더 느껴보고 싶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ㅠ
글래머에 약통 스타일인데 눈빛에서 색기가 뚝뚝 떨어지고
신음 소리가 참 좋아요 ㅎㅎ 조만간 다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