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여러모로 많이 힘들어요. 그래서
하루하루 더 재밌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따위 바이러스. 시방. 난 몰라.
이럴때일수록 전 유흥을 더 즐길까 합니다. ㅋㅋ
간만에 분당 돌싱들 가서 떡치고 왔어요~
매니저 이름은 미호. 완전 내스탈.
전신망사 입고 코스프레 완전 내스탈 ㅋ
잡소리 그만하고,
제가 어제 본 분당 돌싱들 휴게텔의 미호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태국분이시고 가라오케 룸녀 느낌에 살짝 고급진 얼굴입니다.
어떻게 보면 룸쌀롱 여자같은 느낌 ㅋ
그냥 나이 약간 있는 이쁜 와꾸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키는 163에 슬래머입니다. 가슴은 의젖이지만 D컵정도 되 보여요~
전신망사를 신었는데 각선미가 예술이네요..
그냥 S라인. 육감적인 몸매입니다~
뒤에서 보면 바로 뒤치기각입니다 ㅋ
서비스는 정말 하드합니다.
귀도 빨아주고 키스하고 가슴 불알 방망이 전체적으로
한번 쏴악 훑어주네요~
똥꼬도 빨아주고요.
보빨할때 진짜 좋네요. .냄새도 안나고.. 청결합니다~
미호 마인드 후덜덜 합니다.
꼬추가 죽으면 다시 세워서 삽입하고..
다 끝나고 동반샤워하면서 청룡까지 해주네요~
몸매도 좋고 마인드와 애인모드는 타의추종이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