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ANGEL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존예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의 기준이 누구에게는 예쁘고 누구에게는 못생김이고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지만
태리는 그냥 누가봐도 예쁜 얼굴이라고 할수가 있네요
약간의 시술이 있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고 조화스러움의 끝이라고 할까
하얀얼굴에 올망졸망 잘 자리잡힌 눈 코 입 웨이브진 컬의 헤어스타일이
보는순간 내내 매력이 넘쳐서 잘못하다가는 마음을 빼앗겨버리기 직전이였네요
거기에다 외모와 어울리게 꽃 무늬 슬립한장을 걸치고 있는데
너무나 잘 어울리고 뭔가
집에서도 잠을 잘때 저렇게 입고 잠들것 같은 복장일 것 같은?
마치 그녀의 집에 놀러온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 좋았네요
피부는 정말 밀가루 처럼 희고 타투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예쁨 과 잘 어울리는 너머나도 하얗고 깨끗한 함 흠뻑 빠져버렸네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랜더
본인은 살이 쪘다고 하는데... 큰일날 소리 하시네!!
몸매만 보아도 즐달할수 밖에 없는 그런 몸매네요
대화하는 동안에 애인모드나 마음씨가 정말 착하고 낮가림 없이 편안한 기분이였네요
샤워실에서 태리가 씻겨줄때 작은터치에도 정말 자지러지는줄 알았네요
저같은 넘이 언제 존예의 이런분과 시간을 보낼수가 있을지
침대로 와서 태리의 서비스를 받는데
태리의 작은 손놀림과 예쁜 얼굴에 붙어 있는 입으로 절 농락해주는데
그 모습을 눈에 담고 싶어져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네요
수준급의 애무와 BJ는 황홀하기 그지 없었네요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제가 태리를 애무해주는데
신음소리와 작은 들썩임과 정말 진심으로 느껴주는데 특히 솜털하나 없이 깨끗한 소중이를
혀로 낼름하는데.....!!!
소중이 애무하다가 정말 쓰러질뻔 했습니다
작은 솜털이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 깨끗한 빽소중이 주위를 온통 핥고 빨고
가끔씩 클리를 괴롭힐때마다 활어의 반응을 보여주는데....!!!
이런게 존예가 아닐지!!!
연애는 이루말할수 없는 감동 그 자체여서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하드한 타입은 아니지만
진정 흐느끼며...!!! 진정으로 반응해주고 느껴주는데...!!!
이런 존예와 연애를 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나 감동적인 즐달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