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너무나 귀엽고 어린 아윤이~
재접견했습니다 ㅎ 역시나 깜찍하고 풋풋한 와꾸~ ㅋ 아윤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꽃을 피우다,
샤워를 하고 연애를 합니다.
아윤이 애무는 정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애무를 하는 언니들이 대부분인 오피에서,
이렇게 마음 담아 애무해주는 친구 만나기 쉽지 않죠..
역립 들어갑니다.
저도 정성껏 부드럽게애무해줍니다.
아윤씨,
지금껏 만난 그 어떤 언니보다도 더 흥분합니다.
자신의 가슴을 비틀면서 교성을 지릅니다.
콘을 끼고 천천히 아윤씨 안으로 들어갑니다.
글래머한 아이이기에,
최고의 색감을 선사해줍니다.
부르르 부르르
온몸을 떠는 아윤씨..
못 참겠어서 나 쌀 것 같다 말하니,
자기는 벌써 쌌다고 오빠 하고싶은 대로 마음대로 하면 된다 합니다.
조금 더 피치를 올려서,
이번엔 강하게 안아봅니다.
부서질 듯 강하게 안으니,
더욱 흥분하는 아윤이..
연애를 하는 동안,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 듯 소중히 다뤄주고,
기분좋은 말 전해주는 아윤씨가 참 예쁘게 느껴집니다.
연애타임시특히... 너무 잘흐느껴주는 아윤이반응에
한층더 끓어올르는 느낌이 너무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