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뱀인줄 알았습니다!!
지아 매니저는..정말..뱀인줄 알았습니다!! 아니 어찌나..제 몸을 휘어 감던지.!! ㅋㅋ
뱀의 영혼이..지아씨의 몸에 들어와서..저를 잡아 먹는줄 알았습니다!!
그것도...그냥 일반 뱀이 아닌.!! 아나콘다 이상급의 뱀이였습니다!!!
서로 씻고 나와서 나체로..나체와 나체로..본인몸으로 제 몸을 어찌나 휘어감아 주시던지.!!!
시작은...비제이 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씻겨주면서..혀로..제 똘똘이를 엄청나게 강력하게...빨고 휘어 감아주시고...꽈리를 튼다고 해야될까요..??
뱀이 꽈리를 틀면..엄청난..압력..? 압박..?? 그걸..똘똘이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행이..터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키스 하면서도..제 혀를 어찌나 휘어감아 주시던지.!!!
한마리 뱀이 제 입속에 들어와서.노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침대위에 누워서..서로의 몸을 탐하는데..지아씨의..다리.. 허벅지..팔 가슴으로..
저를 어찌나 휘어감아주시던지.!! 그 압력과..그 숨 소리와..
지아씨의..기 몸의 느낌이랄까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정말이지..동물의 왕국..?? 네셔널지오그래픽..?? 거기서 나오는...뱀의 먹이사냥..??? 거기서나 봤을법한..
그런 지아씨의..행동이였습니다!! 정말 잘 핥아주시고 잘 빨아주시고..
잘 움켜주시고..잘 꽈리틀어주시는..지아 매니저.!!! 서비스 스킬은정 말 하드했으나..
마음씨나 성격은 정말이지..최고로 착했던 그런 친구였습니다!! 방도 워낙에 깔끔깔끔해서..좋았구..
몸매 마음씨 서비스...너무나도 대만족이였던 지아씨 였습니다!!
지아 매니저는 그냥..말이 필요없고..무조건..보고 느껴야될 그런 매니저네요..
지아 만한 친구는 어딜가도 아마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