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여차저차해서 좀 마음이 허~한 탓?에
몸과마음을 달랠겸..
전에 방문했었던 인천 A 에 예약을 잡고 후다닥 달려감
저번에 나름만족한 결과를 믿고!!
고고씽해봅니다
수지씨가 보자마자 활짝 웃으며 나를 반겨주네요.
우울한 티가 났는지 인상을 쓰고 있는 나에게 조심스레 무슨 일 있냐며 물어보는 수지 씨...
자기일 마냥 얘기도 잘들어주고 맞장구도 쳐구고 위로도 해주네요 ㅠㅠ
이런저런한 얘기가 오간 후, 동반샤워하고 나온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옷을 벗으니 이쁜 가슴을 소유하고 계셔더군요...
일단 가슴은 합격...
야릇한 신음 소리와 동시에 위에서 부터 시작 된 애무 서비스...
아래로 내려오면서 신들린 혀 놀림.. 핸플에서나 느낄 수 있는 느낌..
이러 저러한 느낌을 안은 채 시작된 본격적인 서비스...
오늘 따라 느낌이 새롭네요..
야릇한 표정과 흥분된 신음소리( 오바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완전좋았음), 위에서 세심하고 정성스레 돌리고 찍어 주시는수지 씨...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찰라에 자세를 바꾸어 봅니다...
이번엔 제가 뒷치기로 조집니다...
한 3분 정도 조지다가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웃으면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주시는 수지 씨...
정말 친절한 수지 씨 입니다...
수지씨 덕분에 우울햇던 기분도 괜춘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