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끄적끄적..프로필을 보던중 버블에
메이씨가 출근부에 보여 얼른 전화를 하여 실장님께예약을 하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올라가니 메이씨가 맞이해주는데.. 전체적으로 엄청 섹씨한 이미지이네요..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새 올탈에 있는 뒷모습이 보이는데.. 동생이 불쑥 반응하네요..ㅎㄷㄷ
탐스러운 엉덩이가 보여 가벼운 터치를 하니.. 메이가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는데.. 더이상 참지 못하고 훅~ 덥쳤네요~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와~ 느낌이 부들부들 너무 촉감이 좋더군요~
이후 플레이는 정상위 > 후배위 > 여상위 > 후배위로 진행했습니다~ 자세 체인지 시 아주 잘 받아주네요!
희주를 눕히고 꽃잎을 뭉게며~ 소중이를 비벼대며! 물을 묻히고~ 으샤샤! 천천이 진입!
오~우! 예! 뻑뻑하게 잡아채는 봉지~ 맘이 급해! 푹쉬! 깊게 들어가니! 화들짝~ 놀라는 그녀!
쏘리~미안! 사과 하고 천천히 반복 펌핑 하며~ 확장 공사후~ 속도를 내 봐야겠져...
고고! 퍽퍽! 찔러 대며! 달려요~ 슬림하고 유연성이 좋아 자세 변형 가능하니
아주 깊은곳 까지 박히며 안쪽이~닿아 버리내요 ㅋㅋ 질벽 자극도 좋은디 안쪽까지 닿아~버리니
미취겠내요~ 떡맛 재대로 느끼고!
뒤로 돌려~후배위 ! 초반 부터 강하게 찔러 넣어가며~ 펌핑 해대며! 아래쪽!방향에 으로 힘을 가하니~
떡질 소리가 질척질척~ 젖어 들어 가는 소리!~ 부들부들 ~ 배게에를 잡고 얼굴 묻고 하악아학~ 참아내고 희주
껄껄 대며~ 펌핑! 쑤셔대며~달리다 ~ 이제 위로 올려 봅니다 메이를
여상위 드러 누운 몸둥이위로 올라타서 소중일 잡고~쑤우얍~넣고 상 하 운동!
허리도 조금 돌려보는 메이 말타기~자극이 제일 좋내요 끝쪽앞뒤로 치이며~자극이 가해지니.. 어후~
슬슬~마무리 타이밍! 후배위 물을 쏟게 했던 후배위 맛을 다시 보여 주기 위해 노력~ 하며 펌핑
허억 허억~ 빠르게 달리니.. 저도 힘이 부치내요 크크 서툴러~싸야 대요! 숨으면 다시 빼내기 힘드니
참을겨를도 없이...메이에게 신호 주면서 시원하게 발싸 하고 뒤에서 기대며~끌어 안고
마지막~까지 쥐어 짜내기 서서히 줄어드는 소중이..장비를 정리 해주고 씻고
서로 만족 스러게 달린걸 많이 표현해 주고! 작별 배웅 받아 나왔습니다
나와 귀가중 실장님과 서비스! 만족도! 현재 몸매 정보을 전해주며
다음에 다시 연락 드린다며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