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 마사지가 땡길때 친구와 함께 찾아갔던곳..ㅋ
오늘은 혼자 조용히 방문을 합니다
계산을하고 방에서 기다리고있으니 마사지부터 준비해주시네요
마사지는 아가씨가 해주는 마사지는 솔직히 안좋아합니다
여기는 전문관리사분들이 마사지를해주는데 정말 시원하네요
제가 요즘 어깨와 등쪽이 안 좋았는데 충분히 풀어주었어요.
마사지 받으며 조곤조곤 대화로 몸과 마음을 릴렉스 해주네요.
마사지가 끝난후 안젤라 매니저 입장
키는 160 정도인데 슬림합니다
간단하게 동반샤워를하고 애무부터 시작합니다
애무는 짧게 바로 시작합니다.
콘을 장착하고 삽입을.. 그곳이 왜케 따숩고 부드러운지....
정상위로 교체하고 언니 가슴맛좀보다가 다시 펌핑시작합니다ㅋㅋ
다리도 박기편하게 벌려주고 끝까지 삽입하니 느낌이 너무 팍팍옵니다...
뒤치기로 바꾸고 얼마후 바로 전사.....아주 짜릿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