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스런 여인 다애
다시금 찾아봐 얼굴을 보는 지금 ...
예전에 비해 더욱 고운자태와 발랄함에...
아~~~ 좀 빨리 찾아갔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든다..
벌써 3개월이 훨씬 지나버린 우리의 마지막 만남 ㅎㅎ
그간 참 나역시도 조심스럽게 지냈나보다
한껏 삐친척하지만 그래도 만면에 미소를 띠며...
환하게 웃어주는 새침하며..푼수에 가까운 밝고 털털한 다애...
항상 한톤 높은톤의 업된 보이스로 즐겁게 맞이해주던 다애탓에..
기분업 되고 보여지는 모습에서...
풍만함을 더해준 가슴과 풍성한 골반탓 일까?....
더불어 다애만에 엔돌핀까지 더해져...
다애를 보고있자면 ...그냥 기분 좋아진다 ...몸이 노곤했다 ..
물다이에 털푸덕 넘어져 본다 ...곧잘한다 ...
하긴 요즘 이런정도의 이만큼 하는 섭스도 참 드물다 ..
너무 열심히 움직이는 다애가 이쁘다 ..
또한 투덜댐없이 꼼꼼히 움직이는 다애가 사랑스럽다 ㅎㅎ
연애도 너무나 좋은 다애이기에 . ...^^*
즐기는 마인드 가득한 다애의 연애술...
생각할수록 짜릿함이~~ 가득하다...
근데 또 언제나 만나게 될란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