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수지 언냐 보구왔슴다^^
한눈에 척~! 봐도~~~~~ 귀~~여운 느낌이 빢!!!!!!
나이가 22살이랍니다 오우..ㅋㅋㅋ 근데 몸매는 발육상태가 장난아님....
완전 풍만한슴가....d컵은 되어보이는듯...ㅋㅋㅋㅋ
일단 이 아이 샤워섭 해주는데...와우
비제이 기술 장난아니네요 작은 입으로 깊숙히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오랫동안
빨아주더군요 지금껏 만난 영계 매니저중에 최고입니다. 비제이중에 발싸할뻔..ㅋㅋ
아주 짜릿했습니다. 침대에선 역립도 잘 받아주고 신음소리도 상당히 야하게..
역립반응도 좋고 물도 적당이나오면서 중간중간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죽여줘요
빨리 삽입하고 싶어 얼릉 콘 씌우고 정자세로 고고~ 옆으로두 고고~~
이언니 따듯하고 흥분했는지 물도 많네요
어리다보니 조임이 강해서 그런가 ...ㅋ
금방 신호가와서 자세를바꾸며 침착하게 다시들어가는데 역시 못참겠더라고요
그래도 마지막은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쪼임도좋고 찰진느낌이여서
오랜만에 어렸을때 여자친구랑 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끝나고나서도 딱붙어서 만지작거리길래 귀여워서 쪽~
언니 자체가 빼지 않고 즐기기 때문에 제가 다 싸고 나도 떨어지려하질 않아요
당분간 베이글 수지를 잊을수 없을꺼 같아요
조만간 또 이언니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