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나 보고왔습니다 ^^
몸매와 와꾸부터가 남다른 언니입니다...ㅎㅎㅎ
드러나는 몸매자체가 섹스러운 아우라가 풍긴다고 해야되나...
어찌됫든 몸매 상당합니다 ~~
여성스러운 느낌과 섹시한 느낌이 공존하며
23살의 어린나이 만큼이나 부드럽고 탱탱했던 살결의 감촉....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점점 아래로...아래로~
BJ를 하는데 펌핑질이 장난아니네요 ...잘합니다!!!
입만으로도 절정에 다가갔는데 이렇게 끝낼수 없으니 한템포 쉬고
위에서 바로 장비채우고 삽입 하는데 갑자기 보나가 옆치기자세로 바꾸길래
보나의 한쪽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강하게 박아대면서 한 손으로는 클리를 비벼주니 보나의 표정이....
이건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요.... 그 순간 바로 내보내기 시전~
보나는 내상을 입을수 없는 매니저 중에 하나네요 ..^^
그냥 이글을 쓰는 지금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