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판도라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리 프로필과 후기 보고 예약했습니다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나이는 22 키는 167에 슬림하고 B컵을 가진언니로
와꾸와 몸매가 잘 나온다길래 예약했습니다
마리와 연애를 한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저의 똘똘이는
단단해져 있었고 마리와 대화좀 하는데 애교도 많고 잘 웃어주는 성격을 가져서 더욱 꼴릿했습니다
마리와 동반샤워를 하면서 샤워서비스를 받은 다음 침대로 가
누워 있으니 마리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강렬한 키스를 해주었꼬
삼각애무를 하면서 저의 똘똘이를 어루 만져 주다가
비제이를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하는데 촉감도 좋은데 시각까지
꼴릿하게 만들어버리니깐 비제이받다가 싸버릴뻔했지만
잘 참고 나서 여상위자세로 돌입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마리의 소중이를 탐방을 하는데 쪼임이 너무 좋았고
물이 많아 젤 없이도 부드럽게 삽입을 했습니다
마리는 처음에는 소프트하게 허리를 흔들어주다가 키스를 하면서
점점 더 거칠어지더니 폭풍허리돌림을 보여주었고 여상위에서
마리는 섹시함이 배 로 느껴졌습니다 좋은 몸매로 허리를 돌리는 모습은
대박이였고 마리의 힙을 잡고 살짝 들어 제가 밑에서 강하게 박아주니
엄청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저를 끌어 안아주었고 정상위자세로
체인지하여 마리의 가슴을 역립을 하면서 다시한번 강하게 박아주니
두다리를 쭉 뻗더니 허벅지 안쪽이 부르르 떨리면서 저를 끌어 안아주는
활어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완벽한 마리인데 연애를 좋아하고 잘 느끼는 편이라
즐달을 할수가 있었던거 같네요 연애의 마지막은 뒤치기로 마무리를 짓었습니다
이쁘고 섹시한 와꾸/몸매를 소유하고 있고 연애를 하면서 애무까지 같이 해주니 너무나도 화끈한연애를
느꼈고 섹소리도 좋고 반응도 좋은 활어반응이라 즐달을 하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