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7
② 업종 :휴계
③ 업소명 :다이소
④ 지역 :송탄
⑤ 파트너 이름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이나 치러갈까하다 급한마음에 다이소에 전화를해 예약을합니다
바로 씻고 준비해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합니다.
오늘 만나볼 매니저는 파이매니저!!
보자마자 너무 반가웟고 설레엿습니다. 저는 서비스 위주인지라..ㅎ
절 눈웃음으로 인사를하는데 마인드도 좋고 우선 착합니다!
샤워실에서 BJ서비스도 장난이 아닙니다.정말 샤워실에서부터 불끈불끈 만들어줍니다.
그러고 침대에 누워 가볍게 시작해 애무를해주는데
애무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손과 입으로 아주 그냥 저를 가만히 납두질 않네여.
애무스킬이 장난이아니라..잘못하면 삽입전부터 사정할뻔..ㅠ
입스킬은 진짜 너무 잘하는거 같습니다~프로인듯..ㅎ입으로 온몸을 안가는곳이 없고 흡입력이..ㅎㅎ
벌서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급한마음에 빨리 콘을 착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집어넣는데 쪼이는 느낌이 장난아니더군요., 너무 따듯햇습니다
조금씩 물이 고이기시작합니다 그대로 후배위로 시작합니다.
붕가붕가~ 파이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저도 똑같이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죽것네..ㅎㅎ여상위로 그 다음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주며
강강~~미칠거같아 파이에게 입에 사정해도되냐 물어보니~흔쾌히 OK~
파이입에 시원하게 마무리를..끝까지 쪽~쪽 받아 빨아주네요..ㅎㅎ
좀더 오래하고싶엇는데 파이의 섭스에 못따라가고 빨리 사정을..ㅠ
다음엔 긴 코스로 봐야할것 같습니다~짧은코스로 보기에는 시간이 모자란 매니저입니다~
덕분에 내상없이 좋은 마인드와 서비스로 즐딸 달리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