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소미

어제 부천 미시들 다녀와서 후기작성합니다.
임팩트 있게 후기작성해 보겠습니다.
매니저는 소미 접견했습니다.
어차피 매니저는 아무리 후기가 좋더라도 본인 맘에 안들명 말짱꽝이기에 복불복으로
실장님께 괜찮은 분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해주신 소미.
전에도 다른 가게에서 ACE로 일했던 분이라 내상걱정은
없을거라고 호언장담 해주십니다.
●와꾸●
[4.5/5.0]
태국 룸녀 느낌입니다. 미시 느낌도 있습니다.
여우상의 섹시한 상급와꾸녀.
시원시원한 인상입니다.
●몸매●
[4.8/5.0]
슬림하면서 글램.
완벽에 가까운 훌륭한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네요.
특히, 허리 골반 엉덩이가 기가 막힙니다. S라인
뒤치기할때 엉살이 움직입니다. 미국 폰노를 보는것
같아요. 보짓살도 섹좋아라 하는 모양새네요. 냄새도
없어 보짓살 엄청 빨았네요. 소미 역시 역립받는걸
좋아라 하네요 ㅎ
●서비스●
[4.7/5.0]
기본 삼각애무+불알+똥까시 등등
해달라는건 거의 다 해주네요.
원래 투샷 연애+핸으로 했는데 소미 보고 애널이 너무 땡겨서
연애+애널로 했습니다.
똥꼬에 손가락 한개를 넣어봤는데 엄청 쪼이더라구요 ㅎㅎ
똥꼬가 굉장히 이쁘고 깨끗합니다~
69도 하고 삽입하면서 가슴빨고 다시 69하고 ㅎㅎ
투샷 정신없이 즐기다 왔습니다.
연애도 좋았지만 전 갠적으로 애널이 더 좋았네요~
참고하세요~
●총평●
방문하면 누구든 즐달 가능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