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 첫 접견시 첫인상은
이쁘장하고 작은얼굴에 귀여운느낌이
물씬 풍기더군요 ,,^^ 수지와 처음 만나는데
수지 성격도 좋고 해가지고 먼저 다가와줘서 쉽게 친해졌고
동반샤워를 하면서 서로의몸을 만지면서 다씻고 나와
침대에서 정열적인 키스를 했습니다
여친과 키스하듯이 부드럽게 혹은
장난치듯 짖굳게 휘감아 옵니다
아담한키와 늘씬한몸매
폼에 쏙 안길정도로 앙증맞은 몸매에
가슴은 풍만하니 제 몸에 닿는느낌이
좋더라구요 물컹물컹하니 ..ㅋㅋㅋ
키스 후 수지는 제 위로 올라타더니 삼각애무와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애무를 해준다음
게다가 똥까시까지....찌릿찌릿ㅎ
스킨십도 빼는것 없이 잘 받아줄뿐만 아니라
연애할때 여상위로 시작하면서 리드하는데
흠칫하면서도 따라갈수 밖에 없게 만드는군요 ^^
여친과 한참 연애에 빠져있을때의 느낌이랄까?
반응도 교성도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이상하게 흥분지수를 높여주는 언니네요? ㅎㅎ
사정을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수지가 제옆으로 다가와 볼에다가
뽀뽀를 해주면서 베리 굿 이였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나가기전 수지가 안아주면서 키스를 한번더 해주는데 마지막까지
잘해주어서 정말 좋았던 달림이였습니다
귀엽지만 섹시한 매력 넘치는 수지양...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