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잉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송내 근처에서 친구와 필 꽂혀서 바로 사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바로 예약 잡고 11시쯤? 방문을 합니다. 문이 딱열리자 아는 얼굴이라 그런지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이날 90짜리 끊고 간건데 세일러복을 입고 있엇네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매트에 눕히더니 엄청난 기세와 키스로 인사를 해줍니다;;
아~안..웁..안..녕 또..웁 또 보러,,웁 왔는데 말을 못하게 하네요..
차 한잔 얻어먹고 한국어를 좀 할줄 알기에 이런 저런 애기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일단 미키는 피부가 하얗고, 몸매는 매우 슬립한 체형 가슴은 b정도 사이즈 되는것 같고 잘 웃는게 매우 귀엽습니다.
편안한 여친 마인드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오자마자 저를 눕히더니 미키의 혀로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그리고 목 가슴 배 골반 허벅지 쭈웈~ 그리고 파이어에그~기둥까지 정성스레 애무를 해줍니다.
혀스킬이 좋아요~ 자칫하면 가버릴지도 모릅니다..
cd를 장착 하고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안아 달라고 조릅니다.. 위에서 하는것보다 아래에서 당하는걸 좋아하는 미키~
제꺼를 쑤욱~ 넣고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 이날 90짜리였는데, 둘이 미친듯이 땀범벅이 되도록 달렸습니다
제가 잠깐 쉴라고 하면 똘똘이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 미키; 미키가 귓속에 대고 좋아 나 죽어~하면서 야한말로 계속 속삭이네요
자세란 자세는 다 해보며 열심히 달립니다 그렇게 1시간쯤 마무리를 짓고 서로 누워서 20분쯤 잠을 청하다 끝이 났네요
나갈때 포옹하고 뽑뽀 해주며 또 오라고 끝이 났네요
여자친구 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면 추천
가슴 큰거 좋아하시는분 비추
몸매 슬림 좋아하시면 추천
한국어 중~상 정도 대화가능
후기를 처음 써 보는거라 잘 쓴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이거 쓰고 또 달리러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