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박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박하 언니를 보았습니다.
그냥 뭐랄까..
얘 한번 보세요 잘 맞으실거에요 정도의 느낌으로 과대포장 없는 설명..
대단히 겸손하신 실장님.. 결과적으로는 대박즐떡 치고 나왔습니다
외모는 민삘이며 성형 느낌 없음
맑고 큰 눈에 오똑한 코 누가 봐도 이쁜 청순 미인
몸매는 160 초반 아담한 키에 C컵 가슴
완전 뽀얗고 깨끗한 피부 C컵의 글래머 몸매
입장하고 만난지 3분만에 어색함이 없어지고 대화만 해도 즐거움
키스는 거의 중독자 수준ㅋ
서비스 받을때는 깃털이 스치듯 내몸을 안달나게 하다가
뱀처럼 내몸을 휘감고 뱀의 혀같은 극강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정말 극강의 물다이에요
절정인 깊숙한 BJ와 깊숙한 똥까시때는 온 몸이 움찔움찔 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천국에 간 듯한 기분
긴 시간 정말 황홀한 서비스를 받고 나서
물다이에 앉혀놓고 다시 내 몽둥이를 쭈웁쭈웁
내 몸을 닦아주면서 다시 내 몽둥이를 쭈웁쭈웁
침대에 똑바로 누우라고 하길래 앞판만 하나보다 했더니
내 다리를 벌리고 들고 또 극강의 똥까시
깊숙히 팠다가 빨아 들였다가 갖고 노는 수준
물다이처럼 내 몸 전체에 부항을 뜨고 혀로 자극하고
강력한 BJ
박하를 눕히고 입술과 가슴과 클리까지 부드럽게 애무해봅니다
클리를 애무할 때는
허리를 비틀며 이불을 쥐어 뜯으며 느끼는 솔직한 반응
정자세로 완전 풀발기한 내 몽둥이를 집어 넣고 움직입니다
출렁이는 박하의 가슴을 주무르고
부드러운 키스를 하고
내 리듬에 맞춰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느끼는 박하
그리고 내 몽둥이에 느껴지는 박하의 움찔거림
조였다 풀었다
짜릿함을 느끼며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음 정말 어디하나 빠지지않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정말 훌륭한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