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고싶은 그녀... 예나
① 방문일시 : 5월 1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예나. 긴머리에 한국인느낌이 물씬나는 귀여운 민간필얼굴.
새하얀피부에 눈도 크고 계란형의 얼굴.
21살의 상큼하고 예쁜 로리삘느낌이라 얼굴에서 실망할 일은 없을 듯.
몸매는 전형적인 아담슬래머 스타일.
씨컵의 그립갑좋은 슴가와 탱탱한 엉덩이가 이미 시각적으로 흥분의 게이지를 높여갑니다.
꿀벅지는 역시 영계의 느낌이 물씬 나는 탱글한 감촉을 느끼게 해서
계속 쓰담 쓰담 해 줄수 밖에 없네요.
21살 영계 특유의 탱탱하고 탱글한 느낌의 라인이 살아 있는 몸매라
본인은 매우 즐거웠으며 서비스는 샤워비제이부터
부드럽게 살살~~ 은은하게 몸이 찌릿찌릿. 포지션 바꿔 예나를 공격..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를 조금하다보니 살짝살짝 끙끙대는 신호가 옴.....
이때다 싶어 밑으로 향해 꽃잎을 탐하니 허리를 들썩들썩거리며 조금더 큰 신음이 흘러나옴
물도 꽤 많이 나오는편이고, 이때다 싶어 장갑을 착용하고 열심히 앞뒤 옆 이자세 저자세 빼는거 없이 다받아줌
나는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고 그렇게 한참을 빼지않고 있었음....서로 실실웃으며....
연애 후에는 마음이 편해졌는지 귀여운 콧소리섞인 애교있는 목소리..
예나... 너무나도 귀여웠음!! 재접견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