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뜨거운 아이를 만나고 왔네요. 서비스 죽이네요!


실장님께서 안내를 해 주셔서 엘베를 타고 이동합니다.
키는 적당하고 되고 얼굴은 청순하면서 섹시한 싱크가 보입니다.
차분한 목소리에 아리가또한 한 성격
웃을때가 참 예쁜 신애언니입니다.
가슴은 B+컵이고 피부관리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꿀피부의 샤워를 해 준다고 해서 같이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꼼꼼하게 씻겨주고 나서 바디를 받기 위해 물다이에 누웠는데
온몸에 아쿠아젤을 뿌리고 올라와서 언니가 바디를 타주는데
우와~~ 이게 물다이라는거구나!!!!!!! 라고 느껴버렸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다른 언니들한테 받았지만,
물다이는 정말 차원이 틀렸습니다.
수준급을 넘어선 경지에 오른 상태라고 할까요???
와~~ 정말 끝내주는 언니더라고요~~
물다이만 제대로 타기에는 1시간이 부족한 언니입니다.
침대로 와서 신애의 핑크 보지의 맛 또한 무지하게 맛있었습니다.
정말 아직도 물다이탈때 그 모습이 눈앞에서 아른아른 거려서 죽겠습니다.
신애는 물다이뿐만 아니라 침대에서도 애무할때 정성을 다해서 하는데
수줍은 듯하면서도 도발적으로 보는 눈빛이 야릇하더라고요~
몸매가 떡감형이라서 그런지 박음질 할때도 찰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원하게 즐기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