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홍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은 정말 인형같고 키는적당하고 몸매비율은 사기적이고
이여자가 정말 에이스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안에서 오순도순 이야기하다가 저도모르게 키스를해버렸습니다.
혀와혀가 부딫히자 찌릿하네요 .. 곧바로 유두가 커져버리길래 빨았습니다...
"아 오빠~~" 거리는 신음소리에... 좀더 찐하게 애무를..
아래로 내려가 티 팬티를 입고있었는데 벗겨서 냄새한번 맡고서 ..
잘익은 복숭아같이 생긴 보지를 빨아주었습니다.. 전문용어로 코박죽이죠 !
코박죽해서..빨고 또빠니깐... 보짓물이... 여지껏 본 여자중에 제일 물이많은...
제가 너무 많이 빨아버려서 .. 홍이도 흥분이 엄청됫나봅니다..
저 입으로 갈뻔했습니다.. 69 당하는것중에 최고였습니다.. 그만큼!!
혀를 잘쓰는여자라고 해도 무방하겠죠 .
연애감이 어떨지 .. 넣기도전에 쿠퍼액은 질질 ..
예상이 빗나가지않네요 ... 진짜 느낌 너무좋습니다..
보지안에 .. 그 뭐시냐 ? 손이 있는것처럼 저의 자지를 쪼물딱거리는거같습니다.
케겔운동이라고 하는거같네요 물었다 놨다.. 저의 자지를 .. 가지곤
마음대로... 아 이제 싼다고 하니깐 다리를 더 벌려서 보지깊숙히 싸게만드는
은근히 밝히는.. 그런 여자 ... 이쁜데..밝히기까지... 이여자 그냥 지명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