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5.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닉스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월 18일...
새벽에 갑자기 일찍 일어나 어짜피 할일없는 1인가구 백수가 간만에 후기 탐독중에 급당김...*^^*
사무실 출근해서 급한 것 해결하니
마사지도 제대로 받고 싶고, S도 해야 겠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 보니,
오잉?? 바로 근천에 오닉스?란 곳이 있다고??
유후~~ 급 당김은 당연하겠죠..
급한 일을 끝냈어도 이미 오후 2시...
바로 이동하면서 통화후에 예약 성공!!!!
어마나? 주간 할인 -2만원까지? 유~후!!!
뭐.. 일반 결제후에
내일 다시 방문하면 할인해 주신다고 하니..^^*
일단 안내에 따라 인근 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성!!
..
가게가 많이 바쁘네요...
입성후에 30분정도 지나서야 마사지 시작...
뻘쭘하게 샤워하고
기다리다 보니, 정통? 마사지사의 듬직?한분이 오셔서
온 몸을 노근노근하게 녹여 주시네요,....
왠만한 타이 마사지샵 실장님보다 한수 위입니다.
솔직히 다음엔 마사지만 2시간 받고 싶을 정도로 잘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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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사지는 끝냈으니
기다리다 보니 Knock! Knock!
어마어마한 여인내가 등장히시더니만...
일단 첫 인상부터 슴부심에 끝짱납니다!
지수!!!!!!!!!!!!!
첫 인상은 가슴으로!
둘 인상은 샹긋한 미소로!
셋 인상은 마사지샵 메니져님 띄워 주시면서....
저도, 마사지사도 존중해 주는 웃음낀 미소에 그냥 녹아 버립니다....
뭐...
-=-
그래 다 필요 없습니다.
BJ의 끝판왕을 다시 만납습니다...
3쿠션? 훗... 그냥 1쿠션부터 끝 날것 같습니다.
나름 유흥 경력이 많다고 생각 했지만
지수는 뭔가 달라도 크게 달라요...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Kiss로 시작 하되, 제 혓바닦이 뽑힐 듯...
있는지 기억도 안나던 제 가슴의 꼭x는 뽑힐 듯...
똘똘이는 기본이구 제 계란 두알은 지금도 혹시나 달려 있나 확인해봐야 할듯이 뽑혀버릴것 같은...
지수의 입은 블랙홀 같더군요......
아랫입의 쫄릿함은 살짝 약하다 싶지만
오히려 그게 더 큰 매력으로 다가 옵니다.
지수의 입은 쉬질 않고,
손가락은 더 쉬질 않고 뭔가를 마져 됩니다...ㅠㅠ
와꾸는 와꾸...
슴부는 슴부....
거기는 거기.....
뭐...
정말 오랜만에
지정을 계속해야 할 그녀!?를 봤네요...^^*
님들아!!!
일단 내일은 제가 다시 가서 만나기로 약속 했으니,
조금만 참아주셔봐요....ㅋㅋㅋㅋ
신규 천 방문할때 실장님들이 할인 금액가지고 장난치던데
여기는 장난치는곳은 아닌듯!
실장님이 오전반 할인은 내일 해주신다니 어찌 결제 해야할지 ㅋㅋ
내일은 이틀째 오전반 2일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