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타짜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친절하게 전화응대 해주는데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대기 타는데 두근 두근 아참 제가 본 관리사가 선미씨인데
저는 적당한키에 슬림인 여자가 좋아서
그런지 섹시하면서 청순한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처음 얼굴을 본 순간 저는 큰 기대는 안했는데 와꾸좀 나오더라구요~^^
요즘 건마에 오크들이 원학많아서 실장님 추천대로 섹시하고 청순하게 생겨서 만족스러웟습니다
그래도 뭐 서비스가 우선이지 언능 들어와 들어와 하는순간
간단히 담배 태우면서 이런저런 개인호구조사좀 하다가
본게임 시작하는데 와우 잘합니다 역시 건마는 Bj스킬이 쩌는군요 다들 서비스 받는 맞에 건마가죠
오일마사지를 받는데 아까본 야동을 생각하면서 바로 20여분이 지났을까 제동생은 바로 사망합니다
ㅠㅠ 흑 이허탈함과 공허함 어찌 할빠 모르겠습니다 한타임 더해볼가 하다가 총알이 부족해서 그냥 다음에
후기쓰고 온다고 하고 퇴실 ㅠㅠ 와꾸는 중상정도 되구요 마인드 좋구요~
서비스를 한번 더 받고싶지만...
나중을 기약하고 다시한번 선미씨 예약하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