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평촌 에쿠스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사이 평소보다 몸이 뻐근하게 느껴져서 몸도풀고 물도 뺄겸
일끝나는대로 업소 에쿠스에 직행 한다..이번에 초이스는 가은 이라매니저님이었다..
뭐..요점부터 말하자면..20대 중후반쯤되고
성격도 좋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시는분이라서 떠들어도 너무 잘 받아준다..
많이 신경써주는거 같고..암튼,,,
얼마나 많은 근육들이 뭉쳐있었는지 눌러주는곳 곳곳에서 소리가 드르륵..
이 느낌은 찌릿찌릿하고 시원하다...
마지막으로 서혜부를 가지고 놀면서 바짝세워버리고 나는 좀더 자세히 언니를 본다
몸매는 약글램스타일에 가슴은 C컵정도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성격이었다.
느끼기에 준하드 정도였고 똥까시는 안되었다
아쉬운 수위를 바디 터치와 비제이로 해결해 본다..
나도 깼끗한 플레이를 좋아하다보니 똥까시는 나에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대신 기타 서비스는 화끈했다.. 특히 비제이해줄때 목깊숙히 집어넣고
빨아주는데 나중에 침까지 고여서 나오는데 그모습은 정말 야하더라
비제이 받으면서 손으로 부랄을자극해주는데 찌릿찌릿하면서
뭔가 올라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올챙이들이 나오려고 꿈틀대고 있었고 언니의 헤드 뱅뱅동작이 더욱 빨라지자
참지 못한 올챙이들을 언니 입속으로..방출해버린다 하~시원하다
이게 얼마만에 입싸인가...역시 돈 만원이라도 더 쓴보람이 있다
이상 즐달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