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실장] 점점 이뻐지는 세라실장. 실장님 연애해요? (부재:명불허전 명기구나.)
① 방문일시 : 2020. 0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실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해 1월 세라 실장님을 품어보았지요...
아우디를 위해 야간조이신 세라 실장님께서
8시가 아닌 6시에 출근을 해주셔서 성사된 만남이었습니다.

그 뒤로 오고 가며 안부만 전하고..
다음만을 기약하기만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아우디 오빠~ 우리 도대체 언제 보는거야?”
“지금 보고 있잖아. ㅋ”
“뭐야. 6시에 다시 한번 보자며...”
“그랬지.. 미안.. 그럼 OO일 일찍 와줄수 있어?”
“당근이지..딱 기달릴거야.”
무려 2시간이나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안다는듯 흔쾌히 승낙해준 세라 실장님..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그날이 다가오고... 세라 실장님을 뵈러 가야하는데...
이놈의 사장님이 자리를 지키고 버티기 하네요... 아놔~~
오늘은 뽈 안치나요? 제발 좀 나가라고.... 젠장..
끝내 약속있다고 자신신고하고 1시간 일찍 퇴근을 했네요..
그래도 세라 실장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을 가볍기만 하네요...
간신히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세라 실장님께서 미리 나와서 기달리고 계시네요.
세라 실장님과 하니 실장님의 수다삼매경....
두분의 케미가 어찌나 좋은지... 보는 것만도 잼나네요..
주야간 실장님들이다 보니 서로 마주칠일이 별로 없다고 하네요.
“아우디 오빠. 씻고 갈거야?”
“아니. 올라가서 실장님과 같이 씻을 건데. ㅋㅋ”
“그럼. 가자~~” 그러면 팔짱끼고 엘베로 고고씽~
방안으로 들어가 포웅하며 세라 실장님을 여자로 만들어 봅니다..
귀에 있는 이어마이크를 빼주고.. 키스...
“나 금방 올건데.. 왜 벌써 이런걸 착용한거야”
“그래도.. 오빠 언제 올지 모르니깐”
“헐.. 풀메까지... 오늘 겁니 신경썻네..”
“왜이래.. 나 항상 준비하고 다니는데..”
“오늘따라 세라가 이뻐 보여서 그래..”
<이제부터 세라라고 부를게요>
“세라야. 지금 너무 이쁜데.. 사진 한장만 찍자..”
“으이구.. 이놈의 사진..” / “싫어?”
“대신 이쁘게 찍어야해” / “나 사진 고자인데 ㅋㅋ”
우리 이쁜 세라 사진 한장 촬칵 ㅋㅋㅋ

“요즘 연애하니? 왜이렇게 이뻐져?” / “마스크 효과야 ㅋㅋ”
“올~~ 근데 이뻐지기도 했어 ㅋㅋ 조금? ㅋㅋ”
서로 옷을 벗고 샤워장으로 향합니다...
“나 자기한테 씻겨 달라고 일부러 그냥 온거야.”
“으이구. 일루와. 깨끗이 씻겨줄게.”
“아이~ 좋아.. 행복해”
배드에 올라와 세라를 기달려 봅니다..
다가온 세라를 옆에 눕히고...
“약속 너무 늦게 지겨서 미안해..”하며 세라를 덥쳐봅니다...
세라의 입술과 핑두의 가슴을 먹고.
밑으로 내려가 세라의 핑보를 맛봅니다...
왁싱한지 일주일이 되었다며 살짝 올라온 모발은
까칠까칠하면서도 새로운 느낌...
다시 핑보에 집중하며 보빨을 시작합니다
집중해서 역립을 하기 시작하자 세라의 전매특허...
섹사운드라 울려퍼지네요...
이게 처음들을땐 연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실화라는걸 금방 알수 있다는 것...
섹사운드가 울려퍼지며 젖기 시작하는 봉지...
조금씩 베어나오는 꿀물을 먹으며 클리와 봉지를 빨아주니
세라가 느끼며 부들 거리네요
오늘은 고마운 세라를 위해 조금더 상을 주기로 마음을 먹고.
위로 올라가 가슴을 애무하며 애무시간을 이어갑니다..
가슴에서도 느끼기 시작하자 다시 밑으로 내려와
아까 보다 좀더 자극적으로 빨아주니 또 다시 느끼네요
“오빠~~ 그만... 넣어줘...”
이번엔 옆으로 올라가 가슴을 빨며 클리를 핸플해주니
세라가 손을 뻗어 똘똘이를 쥐고 맞핸플 치네요....
그러다 세라가 또 느낌이 오는지
핸플하던 손을 멈추고 허리를 부들거리면 후덜덜 떨고 있네요..
충분히 세라를 느끼게 해주고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코팅을 받고 세라에게 다가가 봉지에 똘똘이를 비비니
넣어달라고 제촉하는 세라...
세라의 봉지.. 명불허전... 좁보의 명기...
입구에 도킹 준비를 했는데도 벌써부터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흐르는 꿀물덕에 부드럽게 진입은 할수 있었지만...
쪼여지는 입구에 한번에 끝까지 들어갈수가 없네요..
한번 숨을 고르고 다시 한번 쑤욱~~
좋구나.. 역시. 세라구나.. 이맛이지..
귀두부터 뿌리까지 꽉 잡아주는 세라.
풀도킹이 된 봉지안은 따뜻하다 못해 뜨겁다..
떡질이 시작 되자 세라의 섹소리는 점점 커져만 가고
세라가 매미처럼 달라 붙어 떡질을 받네요...
상체를 일으켜 세라의 가슴을 잡고 박음질을 해보고
다시 다리를 걸고 박음질을 해보아도 너무 좋네요...
어떤 자세가 나와도 잡아주는 맛이 일품...
잠시 도킹을 해제하고 세라에게 숨을 고를 시간을 줍니다.
이러다가 우리 세라 숨넘어 가겠네요...
그렇다고 편하게 쉴수야 없죠...
다시 밑으로 내려가 세라를 한번더 역립을 태워줍니다...
한껏 흥분된 세라.. 또다시 역립을 받다 느끼고 마네요...
솔직히 이걸 노린거지만...
다시 2차전 시작...
아까보다 더 쪼임이 좋아졌네요..
아주 제대로 느끼고 있는 세라..
그 안에 있는 똘똘이는 좋다고 비명을 질러대네요..
느끼는 봉지안은 정말 죽이주는 맛..
후배위로 강하게 떡질을 하며 박음질을 하다 보니
슬슬 발사감이 밀려오기 시작하네요...
세라와 측후배위로 변경하고선
클리를 가볍게 누르면 뒤치기를 시전...
눌러지는 압박에 세라도 느끼고 아우디도 시원하게 발사로 마무리 했네요..
“세라야. 이번에 내가 씻겨줄게..”
“안돼.. 머리 젖는단 말야”
“걱정마.. 아래만 씻겨줄거니깐.. 슥슥.. 이거할려고 ㅋㅋ”
세라의 봉지를 깨끗이 씻겨주는 아우디..
계속해서 울려되는 콜소리에 세라는 실장으로 변신중..
아우디는 뒷정리 중.. 시간은 너무 소비했네요..
둘이서 허겁지겁 정리하고 나왔네요..
오늘도 아우디에게 즐달은 선물해준 세라.. 아니 세라 실장님.
그리고 늦게 나왔음에도 좋았냐고 먼저 물어봐 주시는 실장님
편안한 달림장을 마련해준 애플에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