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마어마한 애니를 트윈에서 만났습니다
80분에 무한? 하면 얼마나 할까싶었는데...
80분에 3번 발사를 했습니다 ㅡㅡ
참고로 오해하실까봐 말하는데...전 토끼과는 아닙니다
그런데 80분에 세번 발사라니 저 조차도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물론 샤워장에서 샤워는 하고 왔지만...
보통의 언니들은 중요부위라도 다시 씻기던데
애니는 그런 타임 없습니다. 바로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스타일~
그냥 봐도 눈 돌아가는 몸매지만 벗은 몸은 아예 눈 튀어 나옵니다
정말 풍만한 자연산 G컵 가슴. 생각보다 쳐짐도 없고
느낌도 아주 좋았습니다. 거기에 튼실한 골반과 엉덩이는
뒤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한번쯤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BJ는 가히 환상적~ 어떤 맛있는걸 가져다줘도 그렇게 빨기는 힘들듯..
침대에서 한번의 정사가 끝나고 욕실에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로 이동해서
풍만한 힙과 가슴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어후....
그 느낌이 얼마나 강한지 BJ를 하는 도중에
쌀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얘기했더니 바로 다시 장갑을 끼고 내 위에 앉아서 파워 붕가붕가~~
버틸수가 있나요??? 몇번의 왕복을 하면서 바로 퐈이아~~~
침대에 누워 애니가 뒷처리를 하고 같이 누워서 가슴만지며 놀다가 눈빛이 변하는 애니
아직 발사의 기운도 채 가시지 않은채로 애니의
어마무시한 애무신공을 다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제 분신위에 올려놓고는
하비욧을 하면서 제 손을 가슴에 가져다 대 줬습니다
엉덩이골과 거기에 분신을 대고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거의 노.콘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눈앞에 애니의
탐스러운 그곳이 보이고 전 미친듯이 애무한것 같습니다
글쎄...너무 흥분했는지 그 대목은 기억이 가물가물...
애니의 풍만한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애니는
제 분신을 애무하는데 제가 무슨 정신이 있었겠습니까
다시 분기탱천한 똘이에 보호장갑이 씌워지고 이번에 내가 위에서
파워 붕가붕가~~세번째이지만...어쩐일인가...발사의 기운이...벌서...ㅠㅠ
애니의 떡감이 좋은건지...아님 진짜 내가 토끼인지...ㅋㅋㅋ
떡감도 예술적이였습니다. 애니를 보고 나서의 느낌은...
정말 남자를 위해서 타고났다고 밖에는...
이런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유흥에 최적화된 몸매와 마인드...그리고 떡감을 가진 애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