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산한 일요일 어느업장이든 조용할꺼라 생각되네요..
잠도 안오고 움직이기는 귀찮고..사이트만 둘러보다가 픽업되는 업장을 골라 전화를 했더니 바로 픽업보내주시네요..
편안하게 집 앞에서 픽업차를 타고 업장 도착
오늘은 한가하니 의자왕이 될수 잇다 라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약 5분정도 차 한잔하고 나니 실장님이 모시겠다며 안내를 해주시네요..
복도 진입!! 슬림하게 잘 빠진 깔끔하니 이쁜 언니가 마중나와 있네요..
복도 클럽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언니..
언니의 이름은 블랑 이였습니다.
리듬타는 블랑언니의 리드에 맡겨 의자에 앉으니 방에서 하나 둘 다른 언니들이 나와 저를 둘러쌓고..
의자왕이라는게 이걸 말하는거였구나..직감했네요..
그렇게 많은 언니들에게 빨림을 당하고 방으로 들어가 친해지기 수다를 떨었네요..
그 와중에도 다른 언니들이 와서 같이 놀아주고
언제라도 덮쳐올것 같은 그녀들 사이에 똘똘이는 자꾸 힘이 들어가고..
죽겠더라구요..
이내 블랑 언니를 눕혀놓고 자켓을 벗기니 이쁜 가슴이..
정말 슬림하니 몸매 하나는 아주 끝장입니다..
장갑을 장착하고 블랑언니의 소중이에 똘똘이를 넣고 그녀의 다리를 잡아 모아 그대로 박아박아 했는데.
다리는 또 왜 그리 슬림하게 잘 빠졌는지..
비율이 너무 좋네요...
움찔대는 블랑언니의 반응 또..죽여주네요..
수다 떨때는 친구같다가도 연애할때는 애인같고..
매력이 많은 양파같은 언니네요.
그렇게 연애가 끝나고 나니 다른 언니방에 놀러가자며 제 손을 잡고 클럽방을 여러군대 돌아다녀 놀다왔네요..
정말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꿀잠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