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토요일 ㅈㅈ가 자꾸 죽어 자존심에 상처를ㅋㅋ
오늘 일산에서 의정부로 오는길..실장님께 예약을 한후...
시간맞춰도착ㅋ
예나 자다깬듯... 절 보더니 웃으며 입구에서부터 앵기네요.
예나가 타준 유자차를 마신후 샤워...오늘 ㅈㅈ가 힘이 넘칩니다.ㅋㅋ
샤워를 하면서 예나 엉덩이를 자꾸 찌르니 막웃네요ㅋ
침대로 이동...예나의 bj ㅎㅎ 역립은 살짝ㅋㅋ
정상위로 시작...옆치기로...다시 예나를 위로 올리고...
예나 물이 넘칩니다.
오빠 오늘 파워 ㅋㅋ 예나물이 제 허벅지에 번들번들~^-----^
다시 정상위로 다리를 활짝 벌 리고강강강...엽집 남성분께 죄송할 정도의 신음~ㅋㅋ신호가 오지만 오늘은 복수전...자세변경후 다시 살살~~
마무리는 정상위로 돌아와 예나의 키스를 받으면서 발사~
예나 기분이 좋은지 ㅈㅈ패지말고 안아달라하네요.ㅋㅋ
잠시뒤 예나 침대에 흥건한 물을 수건으로 닦은뒤 마사지를 해줍니다.ㅋㅋ
오늘 복수전 했습니다.
내일 2차 복수전으로 보자 예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