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효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효림이가 보고싶어서ㅠㅠ 예약을 할때마다 항상 늦어버리네요ㅠㅠ
실장님께서 아침 10시 부터 예약문자도 받는다고 해서
다음날 바로 10시 땡!! 하자마자 예약문자를 남기고
첫타임으로 보고 왔어요~
예약도 했으니 기분좋게 룰루랄라 오전일과를 좀 보고
점심식사를 포기하고 효림이를 보는게 제게는 더욱 설레이니깐
밥보다는 효림이다!!
제가 첨 본 느낌의 효림이는 일단 키가 166정도의 키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나이가 20대 초반에 하는짓도 어찌 귀여운 매미 모드인지
같이 있는 동안에 웃겨서 죽는줄 알았네요
말하는게 정말 귀요미네요
몸매 사이즈도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은 B컵에 잘 발달되어 있는 골반까지
전에 스튜어디스 전공을 했었다고 하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때려쳤다는
암튼 자리에 앉아서 웃는 얼굴로 음료하나 주면서 일상적인 얘기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하다가
은근슬쩍 터치좀 해보니 자기도 만져보겠다면서 적극적으로 훅 들어오면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상당히 적극적이네요
혼자 씻는게 편해서 샤워는 혼자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제 품에 팔베게를 하고 눞더니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만져주면서 대화를 해주는데
쪼물딱 쪼물딱 사정없이 만져주네요
어린것이 상당히 밝히는듯 하네요!!
사실은 제가 더 밝히지만!!
커질대로 커진 제 똘똘이를 갑자기 입으로 가져가더니 사정없이
후루릅 후루릅 집어 삼켜주는데 BJ를 상당히 오래도록 잘해주네요
거기다 똘똘이를 부여잡은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주면서 해주는데 기가막히네요!!
BJ를 멈추고 그 다음 쌍방울까지 애무해주는데
점심 포기하고 온게 너무나 잘 했네요
역립은 간단히 하고 ㄴㅋ상태로 시작을 했네요
역시 ㄴㅋ으로 하니 자극은 몇배는 더 자극이되고
거기다가 효림이 구멍이 작고 좁아서 미치는줄 알았네요
정자세로 좀 즐기다가 뒤로 자세를 바꾸고 작고 좁은 맛좀 느끼다가 갑자기 신호가 오길래
효림이 소중한곳에 줄줄 넘치도록 담아두고 왔네요!!
다 끝나고 음료한잔 더 줘서 음료 먹구 대화좀 하면서 담배 한대 피고
회사에 아무일 없이 돌아와서 또 효림이와 즐달을 상상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