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투샷이 상당히 힘든몸입니다 잦이도 안따라 줄 뿐더러
체력도 토끼라 ...... 한 번 사정하고나면 긴 쿨타임이 필요하죠
하지만 유일하게 나를 투샷시켜주는 그녀 바로 아중이입니다
몸매 굉장히 글래머러스하죠 약통 통통? 절대 아닙니다
대문자 S가 생각나는 그런 몸매 가슴과 엉덩이가 대박이죠
주간에는 회사일때문에 거의 못봤다고 해야겠죠 .......
봐봐야 2주에 한 번정도 진짜 아쉽고 미칠따름이였습니다
하지만 야간으로 넘어온 그녀 이제는 보고싶을 때 아무때나 볼 수 있겠습니다
야간 출근소식에 당연히 퇴근후 더블업으로 바로 달려갔고
아중이가 바로 반겨주었네요
보는것만으로도 나의 잦이를 흥분시키는 그녀 아중이.
언제나 투샷으로 들어가기에 서둘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은 아중이의 리드에따라 몸을 맡겼고 쫀득함이 넘치는 여상위에서
참지않고 바로 사정해버렸죠
다른 언니들을 만나면 언제나 쿨타임이 필요한 나의 잦이
하지만 사정후에도 아중이의 손길 한 번 만으로도 바로 불끈 힘이들어갑니다
원 샷 후 침대에 누워 아중이와 짧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었고
아중이는 나의 잦이를 계속 자극하기 시작했죠
어느샌가 잔뜩 성난 나의 잦이 2차전을 시작하기전 그녀의 몸을탐했고
넘치는 꿀물이 나를 더욱 자극시켰습니다
2차전인 만큼 더욱 진하고 오랜시간 연애를 즐겼고
아중이 역시 1차전과는 다른모습으로 더욱 진하게 나를 흥분시켰습니다.
정말 끝내주는 몸짓과 손놀림은 나를 언제나 흥분시키고
투샷까지 무리없이 끝내버리는 아중이
야간으로 온거 너무나 기쁘고 후기 마무리짓고 오늘도 달리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