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티크 아로마란 곳을 방문하고 느낀점을 후기작성하겠다.
시각은 대략 오후10시경. 기다림없이 바로 된다고 하는 실장님 말씀을 듣고
이수역 도착.
자세한 위치를 설명듣고 업장으로 들어선다.
코스는 핑거립.
6만원 결제를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옷을 다 벗고 기다림.
이름은 다미
미시다. 섹끼 넘치는 미시
남자 잡아먹을 상이다 ㅋ
그런 그녀가 내 몸을 만지면서 마사지를 시작한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야릇한 손길이 내 전두엽까지 전달된다.
역시 내 예상은 다르지 않았다 ㅋ
터치도 자유. 수위도 오르락내리락 ㅋ
힐링할때가 최고조다. 손과 입으로 열과 성의를 다하는 다미
이런 분이 많이 계셔야 초건마 다닐맛 나죠 ㅋㅋㅋ
핑거립 생각보다 더 하드해서 다음에 또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