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진 반응과 함께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모든게 다 완벽한 그녀...
① 방문일시 : 5.17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미인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바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땡겨서 어디가 괜찮을까 보다가 미인스파에 예약한 다음에 출발했네요...
저는 장신족이기에 바나나한테 서비스 받기로 하고 우선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실력이 좋은지 상쾌하게 몸을 풀 수 있었습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시작해서 허리를 따라 내려오며 마지막엔 허벅지와 종아리 그리고 발목까지...
관리사님이 만져주는 부위마다 시원해지고 개운해지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렇게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오일을 바르고 Y존과 붕알 그리고 똘똘이까지 부드러운 손기술로 완전 제대로네요...
전립선 마사지에 정신줄을 놓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고 바나나가 입장하네요...
듣던데로 키도 170정도 되보이고 견적 나오는 와꾸입니다...
얼굴에 섹시함이 묻어나며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가득이나 꼴려있는데 얼굴과 몸매로 흥분도를 제대로 높여주네요...
일단 탈의한 바나나의 몸을 공략해 보았습니다...
쇄골부터 가슴을 지나 옆구리와 꽃잎까지...
바나나도 처음엔 가만히 있다가 적극적으로 저를 뜨겁게 해줍니다...
이렇게 한참동안 서로를 닳궈 놓았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장비 착용하고...
바나나의 꽃잎에 저의 똘똘이를 찔러 넣었습니다...
찰진 반응과 함께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모든게 다 완벽하네요...
한참동안 허리운동을 하다가 힘들어서 자세를 바꾸니 ...
바나나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달려드네요...
마지막 싸는 순간까지 너무나 짜릿했고 간만에 제대로 즐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