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간의 (강제) 휴직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불꽃같은 마무리(?)를 하고자 찾아 간 바로 그곳! 다음날 부터 출근이었는지라 차마 야간은 가지 못하고
(하루 실장님 세라실장님 채실장님 보고팟......는데 ㅎㅎ) 주간에 찐실장님, 세젤예 카순이(xx양), 토토실장님과 놀겸 찾아간 언제나 핵즐달 보장업소인
바로 그곳 사과집!




한동안 쉬면서 문지방 닳도록 놀러 왔더니 이젠 마니 아쉬움이 남는 가운데 찐실장님과 수다 떨면서 "오늘 누구 봐요~" 하니 자 지금 출근한 분들이
xx 뵈었어요~, xx 그분도 뵈었는데?.... 그럼 출근부에서 니가 안본사람 중에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 찍어봐 해서 xx님요~.... 예약~, xx님은? 방금 퇴근
이러면서 밀당의 미팅하다보니 찐실장님 강력추천인 분이 나타났는데 (그간 왜 저보고 이분 안봤냐고 혼났.... ㅋㅋㅋㅋ;;;;;;) 그분이 바로!

그 강남 유명한 "청"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예전 모 업소 있을때 부터 주간 슈퍼 에이스라고 이미 유명 했는데 닋값과 다른 타입 언니 같아서 그간 pass
했었는데 다른분도 아닌 우리 찐실장님 추천이니 믿고 보기로 하고 샤워장 이동해서 위 아래 앞 뒤 꼼꼼하게 씻고 나오니 스텝 형님이 언제나 설레는
그 한마디 "모실께요" 라면서 절 엘베로 데리고 갈려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들려오는 찐실장님의 목소리 "그 오빠 내가 모실께~" 하면서 바람처럼 나타나셨....
엘베 안에서 "you 타입 아닌거 같아도 분명 만족 100% 할꺼야~ 아니면 내가 실장 접는다!" 하면서 자신 만만해 하시면 절 델꼬 방으로 이동 하여 문 열고
들어가니 민삘의 언니야가 "복도 떠나가겠네~ 실장님이랑 뭔 수다가 그리 길어요~" 하면서 반겨주는데 흠..... 뭔가 슈퍼 에이스라고 해서 환상의 미모
라고 혼자 착각(그어디에도 그누구도 외모로 에이스라 칭한적 없다는게 이제 생각 난거 안비밀 ;;;;)해서 평범(?)하네~ 하면서 인사하며 교감의 수다 타임을
가지는데 이야기 하다보니 이런 저런 접점이 있어서(feat.유흥 이야기...... 자세한건 생략 ㅋㅋㅋㅋ) 단시간만에 엄청 친근감이.... ㅎㅎ
그렇게 친밀감이 하늘을 찌르며 상승하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갔는데..... 흠! 친밀감 보정인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뻐보이는게
저도 모르게 와~ 이쁘다 했더니 요망한 눈웃음 지으며 "이제 시작인데?"하면서 죽어있는 동생을 물고 오물 조물 하는데 여기서 부터 신세계를 본게
동생녀석 부활(?)하는 거에 맞추어서 청언니의 ㅆㄲㅅ가 다르게 들어오는데 와 덕분에 일부러 동생녀석 천천히 살려 내려고 발버둥 아닌 발버둥 쳤지만
남자의 본능에 그딴거는 힘든....(진짜 이거는 달림인생에서 처음 경험해본 건데!) 덕분에 동생녀석 풀파워 되었을때 동생머금다가 딱 떨어질때의 감각과
청언니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 하여튼! 죽은(?) 동생을 무사히 살려낸 청언니 "살려놓고보니 죽었을때랑 너무 다른데~~ 자 그럼 이제 씻자~"
하면서 동생녀석 잡고 절 탕으로 인도 해주는 청언냐(동생은 그런 용도가 아니었을껀데? ㅋㅋㅋ)
앞 뒤 위 아래 씻겨주더니 "물다이 탈래요?" 라는 말에 "네네! 물다이 쪼아요~" 하니까 "엎드려요~" 라는 말에 냉큼 엎드려 누워 있으니 등판에 뿌려지는
아쿠아의 느낌에 취하고 있으니 언니가 절 올라타고 위로 아래로 옆으로 휙휙 움직이고 문대고 비비고 햩고 간지럽히다 예고와 전조도 없이 ㄸㄲㅅ가 확
들어오는데 와~ 그 현란한 혀놀림과 깊이(?)에 절로 부들부들 떨고 있으니 "고양이~" 라는 말에 무릎에 힘 빡 주고 자세 올림과 동시에 다시 작열하는 ㄸㄲㅅ와
언니의 대딸의 2연 콤보에 흐물흐물 녹아 내리는거 참고 또 참으며 행복에 겨운 고통(?)을 참아내고 있으니 돌아 누으라는 말에 아쉬움 반 다행이라 생각하는
마음 반 담아 돌아 누으니 하늘을 향한 동생위에 바로 히뵷으로 시작해서 ㅅㄲㅅ를 거쳐 다시 제 온몸을 위로 아래로 옆으로 휙휙 움직이고 문대고 비비고
햩고 간지럽히다 이제 끝~ 하면서 일어나는데 너무 기분 좋은 상태라 일어나기 싫어서 물다이에 앉아서 그냥 청언니 껴안고 있으니 다이위로 올라와서
같이 껴안고는 그자세로 히뵷하며 비벼주면서 저랑 딱 눈 마주쳐 주는데 와 그순간 눈빛교환의 짜릿함이란.... 덕분에 정신없이 kisskiss하면서 언니의 히뵷에
맞쳐서 허리를 들썩이고 있으니 청언니도 기분이 좋아지는가 높아져 가는 신음소리에 "아 왜 장비가 저 바깥에 있는가! 지금이 교감의 극치인데!" 하는 아쉬움에
빠르게 씻고 마른다이로 이동 그 사이에 서로 열기가 식으면 어쩌는가 했지만.....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었..... 마른다이 이동하자마자 서로 질척하게 물고 빨면서
서로를 탐하고 갈구하다 보니 서로 홍수(?)가 터져서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장비 착용하고 청언니랑 합체하는데 청언니도 흥분지수가 폭팔한게 느껴지는게
저의 쿵짝쿵짝마다 처음에는 보조를 맞쳐주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 입을 뻐꿈뻐꿈 벌리며 부르르 떠는 모습에 저도 미쳐 날뛰어서 폭풍ㅅㅅ를 ......
그렇게 광풍이 몰아치다보니 어느덧 끝은 다가와서 참다참다 터져 언니 안에 부르르 떨면서 언니 껴 안고 여운 즐기고 있으니 마무리 쪼임을 시전해 주는데
얼마나 쪼아 주는가 장비 빠지는줄 알았.....그렇게 언니와 여운 즐기고 있으니 울리는 콜소리에 언니안에서 이탈하여 일어 날려는데 언니가 그대로 있어봐요
라더니 장비 손으로 벗기고는 동생 물고 빨고 흡입하며 안에 남은 최후의 한방울까지 끄집어 내며 이빨와 혀로 자극을 빡! 덕분에 저는 정신줄을 또 뙇~
온몸에 땀범벅이 될 정도로 불꽃ㅅㅅ를 한지라 만사 귀찮아서 마른 다이에 뻗으니 다시금 울리는 콜소리에 아쉽지만 일어나야지.... 하면서 일어나니
언니도 저도 서로 땀범벅인지라 같이 탕으로 이동 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겨주고 서로 손길을 느끼며 눈빛교환하다가 다시 kisskiss.... 하니까 또 울리는
콜에 아쉽게 씻고 다음번을 기약하며 나왔더니 찐실장님께서 "어땟어? 나 실장 계속 할만하지?"라는 드립에 "평생 해 주세요~" 라고 답변 날리며
겁나 맛난 애플표 백반(제 살찐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나? ㅎㅎ) 후다닥 한그릇 때리고 내일 출근때문에 야간 실장님들에겐 인사 못 드리고 퇴실 해 버렸습니다.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이번에도 혼자 간직 할려고 일부로 생략한 내용이 있어서....(이정도만 써고 충분히 눈이 뻔쩍뜨이게 할꺼였다고 전달 되었다고 믿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하여튼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덕이의 금번 애플의 청매니저님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