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정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길에 얼마전에 보고온 장미씨가 그리워
바로 미시들에 콜때렸습니다.
다행이도 시간때가 맞아 오늘은 기달리지도 않고 바로 입성했습니닼
방에서 담배한대 태우면서 기달리니깐 똑똑 문을 노크하더니
안녕하세요~ 수줍은 미소로 저를 반겨줍니다 ㅎㅎㅎ
같이 샤워를 하며 애무를 받고 방으로 가서 또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 장미는 클라스가 다릅니다 ㅋㅋㅋㅋㅋ
저의 ㄱㅊ부터 불알 ㄸㄲ 까지 그냥 사정없이 빨아 재끼는데
얼마나 불끈거리던지..
애무를 좀더 받고 갈라진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보짓살을 만지다가
질속으로 손가락을 쑤욱!!!!
그리곤 더욱더 깊게 넣고서 이리저리 빙빙 돌리니깐 갸려린 신음소리...크
더 참기가 힘들어 빠르게 보지안을 휘져었고 다른 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니깐
보지에서 샘이 콸콸 나오더라고요...
이때다 싶어 ㅋㄷ을 착용하고 보지속에 내 자지를 넣는데
워낙 보지가 미끌거리는탓에 미끄덩하면서 내자지가 쑥 박혔네요...
꽉찬느낌....
더이상 들어갈곳이 없는 느낌..
장미의 음모와 내음모가 뒤엉킨듯한느낌...
더참기 어려워서 보지안의 내자지를 살짝씩 움직이니깐
장미도 미치겠다는듯이 머리를 감사쥐더니..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더군요 ㅎㅎ
쌘쓰쟁이~
그렇게 5분정도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힘껏조여오는 보지쪼임에 그만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뒷처리후 나오며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돌가 갔습니다!!
장미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