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백마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뒤지다가 선릉으로 가보도록합니다
바로 전화를 하고 확인후 달려갑니다. 제대로 고고싱 했내요.
계산하고 10분후에 바로 율리아 언니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문을 열자마자 우와하고 속으로 오늘 즐달이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키크고 날씬한 언니가 눈에 자세히 보니 와꾸도 좋고
키도크고 몸매가 완전이건 레이싱걸이네요.
가자마자 언제나 그랬듯이 담배한대 피고 이런저런 이야기후
몸매좋은 언니 가슴부터 쪽쪽하고
언니가 제 똘똘이를 격하게 쓰담쓰담 해주네요.
제 똘똥이도 감동했는지 쿠퍼액이 주루룩~~~
몸매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키스만 하는데도
아주 그냥 잦이가 불끈불끈하네요.
제가 너무 흥분해 버려서 인지 안되겠다 싶어
바로 콘을 착용하고 그냥 삽입을 해버렸습니다.
너무좋아 한참을 앞치락 뒤치락 하다가
마지막 키스와 함께 발사를 시원하게 했내요.
언니 연예감이 너무 좋아서 서비스가 필요없는 언니이네요.
성격도 시원시원 해서 담에 또 생각나면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